윤정수, 혼인신고 완료 "이제 부부…도망 못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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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수가 혼인신고를 했다.
18일 '여의도 육퇴클럽' 채널에는 '자기야 이제 진짜 빠꾸 안 돼! 혼인 신고하고 온 윤정수 I 윤정수 부부 결혼생존기 𝑬𝑷.𝟏'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후 구청에서 혼인신고를 완료한 윤정수는 혼인 신고서를 자랑하며 "너무 금방 끝난다. 53년을 혼자 살아왔는데 서류 쓰는데 5분 30초도 안 걸리더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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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수가 혼인신고를 했다.




18일 '여의도 육퇴클럽' 채널에는 '자기야… 이제 진짜 빠꾸 안 돼…! 혼인 신고하고 온 윤정수 I 윤정수 부부 결혼생존기 𝑬𝑷.𝟏'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윤정수는 긴장한 표정으로 운전을 하며 "중요한 일이 있다. 구청에 간다"고 했다. 활짝 웃는 윤정수를 보며 제작진은 "혹시 그거요?"라고 물었고, 윤정수는 "뭘 생각하시는지 몰라도 그거 맞다"며 혼인신고를 위해 구청에 간다고 밝혔다.
윤정수는 "긴장 1/3, 설렘 1/3, 책임감과 걱정이 1/3"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후 구청에서 혼인신고를 완료한 윤정수는 혼인 신고서를 자랑하며 "너무 금방 끝난다. 53년을 혼자 살아왔는데 서류 쓰는데 5분 30초도 안 걸리더라"고 했다.
윤정수는 현재 심경을 묻자 "잘 하고 잘 살아야겠다. 아내 될 사람이 오게 되면 최대한 어떻게 편안하게 해줄 수 있을까란 생각만 든다"고 했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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