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임신’ 이시영, 비 맞으며 오토바이 투어 중 배 통증 “너무 긴장해서”(뿌시영)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시영이 임신 6개월에도 오토바이 투어에 나섰다.
미국 여행 중이던 이시영은 "여기 있는 동안 할리를 타고 다닐 생각을 하니까 굉장히 기분이 좋다. 여기서 장거리를 다니진 못한다. 투어하려고 빌린 게 아니다. 초보자이기도 하고. 조금 무섭기도 하고 걱정되기도 하고 (그래서) 동네 왔다 갔다 하는 정도(만 할 것이다)"라며 오토바이 렌트를 하러 가는 중이라고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임혜영 기자] 이시영이 임신 6개월에도 오토바이 투어에 나섰다.
18일 채널 ‘뿌시영’에는 ‘미국에서 200km 롱아일랜드 장거리 투어하고 왔습니다’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미국 여행 중이던 이시영은 “여기 있는 동안 할리를 타고 다닐 생각을 하니까 굉장히 기분이 좋다. 여기서 장거리를 다니진 못한다. 투어하려고 빌린 게 아니다. 초보자이기도 하고. 조금 무섭기도 하고 걱정되기도 하고 (그래서) 동네 왔다 갔다 하는 정도(만 할 것이다)”라며 오토바이 렌트를 하러 가는 중이라고 밝혔다.
이후 이시영은 비 오는 날 오토바이를 타고 나섰다. 이시영은 쏟아지는 비에 옷이 다 젖을 정도였고 헬멧에 자꾸 비가 튀어서 앞이 잘 안 보이는 위험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이시영은 주위의 도움을 받아 롱아일랜드 투어에 나서기도 했다. 투어를 마치고 호텔에 도착한 이시영은 “처음에 비가 와가지고 너무 긴장했다. 그래서 조금 배가 아픈 줄 알았다. 그런데 밥 먹고 나서 한참 가다가 지퍼를 내리니까 그때부터 너무 편해졌다. 이제 좀 배가 나와가지고”라며 임신 6개월 차임을 밝혔다.
/hylim@osen.co.kr
[사진] 채널 ‘뿌시영’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벤츠 가고 똥차 왔다"…'이숙캠' 하차 진태현 위로, '후임' 이동건 비판 '극과 극' [Oh!쎈 이슈]
- 음주운전 무려 '3회'인데? 김현우, '하트' 등장에..갑론을박 [핫피플]
- '미스트롯' 김나희, ♥맥킨지 출신 사업가와 8월 결혼[공식]
- [공식] '47세' 한다감, 결혼 6년 만에 연예계 최고령 임신 "시험관 한번에 성공" (전문)
- “작년 6월부터 아팠다” 이걸 참고 던졌다니, 韓 좌완 에이스 왜 38살에 어깨뼈 깎았나 ‘투혼의
- 장도연 "박미선 충고 듣고 난자 얼려··농구하다 '난자야 미안해'" ('구기동프렌즈')
- "다이어트로 12번 실신" 현아, 살 오른 근황에 “건강해 보여 다행” [핫피플]
- '윤여정 아들' 조늘, 父조영남 똑닮은 얼굴 첫 공개 "母 자랑스럽지만.." [Oh!쎈 이슈]
- '싱글맘' 이지현, 드디어 미용실 오픈..쥬얼리 미모 담당 여전하네
- [단독] '10년 열애' 옥택연♥예비신부, 신라호텔 영빈관서 로맨틱 야외 결혼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