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임신’ 이시영, 비 맞으며 오토바이 투어 중 배 통증 “너무 긴장해서”(뿌시영)

임혜영 2025. 8. 18.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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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영이 임신 6개월에도 오토바이 투어에 나섰다.

미국 여행 중이던 이시영은 "여기 있는 동안 할리를 타고 다닐 생각을 하니까 굉장히 기분이 좋다. 여기서 장거리를 다니진 못한다. 투어하려고 빌린 게 아니다. 초보자이기도 하고. 조금 무섭기도 하고 걱정되기도 하고 (그래서) 동네 왔다 갔다 하는 정도(만 할 것이다)"라며 오토바이 렌트를 하러 가는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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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임혜영 기자] 이시영이 임신 6개월에도 오토바이 투어에 나섰다.

18일 채널 ‘뿌시영’에는 ‘미국에서 200km 롱아일랜드 장거리 투어하고 왔습니다’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미국 여행 중이던 이시영은 “여기 있는 동안 할리를 타고 다닐 생각을 하니까 굉장히 기분이 좋다. 여기서 장거리를 다니진 못한다. 투어하려고 빌린 게 아니다. 초보자이기도 하고. 조금 무섭기도 하고 걱정되기도 하고 (그래서) 동네 왔다 갔다 하는 정도(만 할 것이다)”라며 오토바이 렌트를 하러 가는 중이라고 밝혔다.

이후 이시영은 비 오는 날 오토바이를 타고 나섰다. 이시영은 쏟아지는 비에 옷이 다 젖을 정도였고 헬멧에 자꾸 비가 튀어서 앞이 잘 안 보이는 위험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이시영은 주위의 도움을 받아 롱아일랜드 투어에 나서기도 했다. 투어를 마치고 호텔에 도착한 이시영은 “처음에 비가 와가지고 너무 긴장했다. 그래서 조금 배가 아픈 줄 알았다. 그런데 밥 먹고 나서 한참 가다가 지퍼를 내리니까 그때부터 너무 편해졌다. 이제 좀 배가 나와가지고”라며 임신 6개월 차임을 밝혔다.

/hylim@osen.co.kr

[사진] 채널 ‘뿌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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