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주 “♥김승우, 내가 더 사랑해서 결혼..외모·위치 내가 을”(김남주)[순간포착]

임혜영 2025. 8. 18.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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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주가 김승우와의 관계에서 자신이 을이라고 밝혔다.

이날 김남주, 김옥빈은 파자마 파티를 하며 밸런스 게임을 했다.

김남주는 "언니가 더 사랑했냐"라는 질문에 "남녀 관계에도 갑을이 있다고 생각한다. 갑이 김승우 씨고 을이 나다"라고 솔직하게 답했다.

김남주는 "내가 더 좋아하는 그 이유가 저 사람이 나보다 더 잘났다고 생각을 하나 보다. 외모도 위치도 내가 을이었다. 요즘 역전하긴 했다"라며 김승우를 향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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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임혜영 기자] 김남주가 김승우와의 관계에서 자신이 을이라고 밝혔다.

18일 채널 ‘김남주’에는 ‘순둥이vs야생마 여배우가 낋여주는 마라맛 밸런스 게임’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김남주, 김옥빈은 파자마 파티를 하며 밸런스 게임을 했다. 김남주는 ‘내가 더 사랑하는 사람 vs 나를 더 사랑해 주는 사람’ 질문에 “나는 두 번째. 근데 결혼은 그렇게 하지 못했다”라고 답해 모두를 당황스럽게 만들었다.

김남주는 “언니가 더 사랑했냐”라는 질문에 “남녀 관계에도 갑을이 있다고 생각한다. 갑이 김승우 씨고 을이 나다”라고 솔직하게 답했다.

이어 “최근에 우리 부부를 본 사람들은 내가 갑이라고 생각한다. 왜냐면 남자들은 나이를 먹으면 와이프가 필요하고 그동안 가정에 소홀했던 걸 반성하는 시기다”라고 덧붙였다.

김남주는 “내가 더 좋아하는 그 이유가 저 사람이 나보다 더 잘났다고 생각을 하나 보다. 외모도 위치도 내가 을이었다. 요즘 역전하긴 했다”라며 김승우를 향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hylim@osen.co.kr

[사진] 채널 ‘김남주’, 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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