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 찾아간 부산과학관… 이동형 전시·체험 호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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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부산과학관이 이동형 과학체험 전시 '찾아가는 작은 과학관'을 지난 15~17일 3일간 고성 당항포관광지 공룡놀이마을에서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찾아가는 작은 과학관은 국립부산과학관이 자체 개발한 이동형 전시품과 다양한 과학 문화 콘텐츠를 지역사회에 전파하는 국립부산과학관후원회의 대표적인 과학 나눔 사업이다.
전시는 이동형 전시품, 과학문화 체험, 과학 공연으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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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작은 과학관은 국립부산과학관이 자체 개발한 이동형 전시품과 다양한 과학 문화 콘텐츠를 지역사회에 전파하는 국립부산과학관후원회의 대표적인 과학 나눔 사업이다.
올해는 고성과 통영 2곳에서 운영된다. 지난 15~17일 고성에서 고성문화관광재단과 협력해 진행했고, 오는 22~24일에는 통영시지속가능발전교육재단과 협력해 통영RCE세자트라숲에서 이어진다.
전시는 이동형 전시품, 과학문화 체험, 과학 공연으로 구성된다.
이동형 전시품은 과학관에서 개발한 '언플러그드 코딩', '인공지능(AI) 코딩', '수소의 꿈', '종이비행기 발사 장치' 등 11종으로 과학 원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전문 해설이 함께 제공됐다.
과학문화 체험은 실로 나만의 작품을 만들어보는 '스트링 아트 만들기', 열을 가하면 수축하는 종이를 활용한 '슈링클스 만들기', 교구를 활용해 다양한 형태의 트랙을 만들어보는 '마블런 챌린지' 등 가족 단위로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꾸며졌다. 고성에 이어 통영에서는 23일 오전 11시와 오후 2시 두 차례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권병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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