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 만에 열린 '대부도 뱃길'

김태완 기자 2025. 8. 18.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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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안산시 단원구 반달섬선착장에서 여객선 '안산호'가 운항을 하고 있다. 안산호는 이날부터 시화방조제 건설로 30여년간 끊겼던 반달섬과 대부도 뱃길을 운항하며 반달섬선착장에서 편도 13km, 45분을 항해하여 옛 방아머리선착장에 도착한다. 김태완 기자 lift@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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