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60억 집 떠나 김포 가나? 母 반응 보니 “사두는 건 괜찮지만”

박수인 2025. 8. 18.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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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전현무가 60억 집을 떠나 김포로 떠날까.

전현무는 최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2년 전에 야심차게 선포했던 효도 5개년 프로젝트의 첫 삽을 김포에서 뜰까 한다"며 본가와 가까운 김포 이사 계획을 공개했다.

또한 전현무는 김포 부동산 투어로 인해 '나 혼자 산다'의 시청률이 폭등했다는 제목의 기사를 어머니에게 전달하며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저의 효도를 바라고 계셨군요"라고 반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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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DB
전현무 소셜미디어

[뉴스엔 박수인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전현무가 60억 집을 떠나 김포로 떠날까.

전현무는 최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2년 전에 야심차게 선포했던 효도 5개년 프로젝트의 첫 삽을 김포에서 뜰까 한다”며 본가와 가까운 김포 이사 계획을 공개했다.

8월 18일에는 개인 소셜미디어에 어머니와 나눈 메시지를 공유하기도. 공개된 메시지에 따르면 전현무의 어머니는 '결혼해야지. 그게 시급한 문제. 네가 산다면 방법 문제도 있고 혼자는 힘들텐데? 좋은 조건, 가격이면 사두는 건 뭐 괜찮지만. 도둑 드는 거 이야기인데?'라며 걱정했고 전현무는 '방범 좋아. 신중하게 계속 알아볼게'라고 전했다.

또한 전현무는 김포 부동산 투어로 인해 '나 혼자 산다'의 시청률이 폭등했다는 제목의 기사를 어머니에게 전달하며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저의 효도를 바라고 계셨군요"라고 반응했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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