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희 "두 딸 외모? 남편 비와 나를 반반씩 교차해 닮았다" [RE:뷰]

하수나 2025. 8. 18. 18:4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김태희가 두 딸의 외모에 대해 남편 비와 자신의 외모를 반반씩 닮았다고 털어놨다.

18일 온라인 채널 '유 퀴즈 온 더 튜브'에선 '[예고] 할리우드 배우가 된 김태희가 처음으로 밝히는! 비와의 연애썰부터 '엄마 태희'의 이야기까지#유퀴즈온더블럭'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배우 김태희가 두 딸의 외모에 대해 남편 비와 자신의 외모를 반반씩 닮았다고 털어놨다. 

18일 온라인 채널 ‘유 퀴즈 온 더 튜브’에선 ‘[예고] 할리우드 배우가 된 김태희가 처음으로 밝히는! 비와의 연애썰부터 '엄마 태희'의 이야기까지#유퀴즈온더블럭’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배우 김태희가 게스트 출연해 유재석, 조세호와 토크를 펼치는 모습이 예고됐다. 드라마 ‘버터플라이’에 대한 화제가 나온 가운데 유재석은 “드라마 작가님께 먼저 연락을 받았다는데?”라고 질문했다. 이에 김태희는 “작가님이 어렸을 때 어머니가 ‘천국의 계단’을 보여주면서 ‘이 배우는 서울대를 나온 훌륭한 배우다’라고 하셨다더라”며 드라마 ‘버터플라이’ 비하인드 스토리를 언급했다. 

남편 비와의 사이에 두 딸을 둔 김태희는 “많은 분들이 한 명은 김태희 씨, 한 명은 비 씨 닮지 않았을까 한다”라는 질문에 “첫째 같은 경우는 얼굴 위에는 저를 닮고 아래는 남편 비를 닮았다. 둘째 같은 경우는 위에가 약간 남편이고 밑에가 저다”라며 “희비교차”라고 강조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평소 아이들에게 자주 듣는 말은?”이라는 질문에 김태희는 “계속 저 부르죠”라고 말했고 유재석은 “그럴 것 같다”라고 공감했고 조세호 역시 “태어나 보니 엄마가 너무 예쁘다”라고 거들었다. 

또한 남편 비와의 연애 스토리 역시 공개했다. “비 씨와 결혼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언제 들었나?”라는 질문에 김태희는 “서로의 기억이 다른 것 같은데”라고 웃으며 “저한테 부담되지 않는 작은 선물들을 줬다”라며 “마음이 힘들 때 열어봤는데 웃음이 터지더라. 그거 보고 처음으로 문자를 했다”라고 밝혔다. 

한편, 김태희가 출연하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20일 저녁 8시 45분에 방송된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유 퀴즈 온 더 튜브' 영상 캡처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