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수현, 아시아사격선수권 남자 권총 은…한국 첫 메달
전영민 기자 2025. 8. 18.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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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현(경기도청)이 제16회 아시아사격선수권대회에서 한국 선수단에 첫 메달을 안겼습니다.
홍수현은 18일 카자흐스탄 심켄트에서 열린 아시아사격선수권대회 공기권총 10m 남자 결선에서 239.0점을 쏴 은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국제대회 결선에 처음 오른 홍수현은 경기 중반까지 1위를 달렸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28개국 734명의 선수가 출전하며, 한국은 선수 82명과 지도자 23명 등 총 105명의 대규모 선수단을 파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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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사격선수권 은메달을 차지한 홍수현(왼쪽)
홍수현(경기도청)이 제16회 아시아사격선수권대회에서 한국 선수단에 첫 메달을 안겼습니다.
홍수현은 18일 카자흐스탄 심켄트에서 열린 아시아사격선수권대회 공기권총 10m 남자 결선에서 239.0점을 쏴 은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우승은 241.6점을 쏜 중국의 후카이가 차지했습니다.
국제대회 결선에 처음 오른 홍수현은 경기 중반까지 1위를 달렸습니다.
그러나 두 차례 8점대를 쏜 것을 극복하지 못하고 후카이의 추격을 허용했습니다.
3위는 아미르 조하리후(이란)가 차지했습니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1년여 앞두고 열리는 이번 대회는 아시아 각국 전력의 점검 무대입니다.
이번 대회에는 28개국 734명의 선수가 출전하며, 한국은 선수 82명과 지도자 23명 등 총 105명의 대규모 선수단을 파견했습니다.
대회는 30일까지 이어집니다.
(사진=장갑석 사격 대표팀 감독 제공, 연합뉴스)
전영민 기자 ymin@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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