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일보 AI 기사] 대구 부동산 시장 활활⋯아파트 신고가 경신, 최대 1억1천만 원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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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대구 부동산 시장에서 신고가 경신이 잇따르고 있다.
또한 지난 8일 수성구 범어동의 범어롯데캐슬 전용면적 84㎡ 20층 매물이 11억1천만 원에 거래되며 직전 신고가인 10억 원에서 1억1천만 원 상승했다.
수성구 범어동의 두산위브더제니스 전용면적 129㎡ 42층 매물은 지난달 22일 17억6천만 원에 거래되며 직전 신고가인 17억2천만 원에서 4천만 원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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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대구 부동산 시장에서 신고가 경신이 잇따르고 있다. 특히 달서구와 수성구를 중심으로 아파트 거래가 활발히 이뤄지면서 가격 상승세가 두드러지고 있다.
지난 11일 달서구 감삼동에 위치한 죽전역인터불고라비다의 전용면적 79㎡ 27층 매물이 4억 원에 거래되며 2년 기준 신고가를 기록했다. 이는 직전 신고가인 3억9천만 원에서 1천만 원 상승한 금액이다. 지난 5일에는 달서구 이곡동의 성서동서서한 전용면적 49㎡ 매물이 1억5천600만 원에 거래되면서 2024년 8월 평균가격인 1억2천200만 원에 비해 3천400만 원 상승했다.
수성구에서도 신고가 경신이 이어졌다. 지난달 12일 수성동3가의 수성3가롯데캐슬 전용면적 128㎡ 9층 매물이 10억5천만 원에 거래되며 직전 신고가인 10억2천500만 원보다 2천500만 원 상승했다. 같은 아파트 전용면적 136㎡ 17층 매물도 10억9천500만 원에 거래되며 직전 신고가인 10억8천만 원에서 1천500만 원 상승했다. 또한 지난 8일 수성구 범어동의 범어롯데캐슬 전용면적 84㎡ 20층 매물이 11억1천만 원에 거래되며 직전 신고가인 10억 원에서 1억1천만 원 상승했다.
달성군 다사읍 죽곡리의 강창훼미리타운 전용면적 84㎡ 7층 매물도 지난달 18일 1억8천300만 원에 거래되며 직전 신고가인 1억7천200만 원에서 1천100만 원 상승했다. 수성구 범어동의 두산위브더제니스 전용면적 129㎡ 42층 매물은 지난달 22일 17억6천만 원에 거래되며 직전 신고가인 17억2천만 원에서 4천만 원 상승했다. 중구 남산동의 청라힐스자이 전용면적 59㎡ 16층 매물도 지난달 10일 5억4천800만 원에 거래되며 직전 신고가인 5억2천800만 원에서 2천만 원 상승했다.
이처럼 대구 부동산 시장은 최근 몇달간 지속적인 가격 상승세를 보이며, 여러 지역에서 신고가 경신이 이어지고 있다. 이는 지역의 부동산 수요 증가와 함께, 시장의 활기를 반영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대구일보 AI 기자
김상진 기자 sjkim@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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