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무너뜨린' 이강인, 아스날 관심 재점화...SON 떠난 PL 무대 새로운 스타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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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이 다시 한번 아스날 이적설에 휩싸였다.
아스날 소식을 다루는 매체 저스트 아스날은 지난 17일(한국시간) "아스날이 파리 생제르맹 공격수 이강인 영입을 위해 협상을 시작했다"라며 "다만 이강인이 프리미어리그 무대에 적응할 수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완전 이적보다는 임대 영입을 선호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그러나 이강인은 꾸준한 출전을 원하고 있으며, 이에 아스날이 다시 한번 영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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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오관석 인턴기자) 이강인이 다시 한번 아스날 이적설에 휩싸였다.
아스날 소식을 다루는 매체 저스트 아스날은 지난 17일(한국시간) "아스날이 파리 생제르맹 공격수 이강인 영입을 위해 협상을 시작했다"라며 "다만 이강인이 프리미어리그 무대에 적응할 수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완전 이적보다는 임대 영입을 선호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강인의 주 포지션은 공격형 미드필더지만, 양 측면 윙어와 세컨드 스트라이커 역할도 소화 가능한 멀티 자원이다. 이러한 멀티 포지션 능력을 높게 평가한 아스날은 지난 겨울 이적시장에서도 이강인에게 관심을 보인 바 있다.
이강인은 최근 PSG에서 충분한 출전 기회를 부여받지 못하고 있다. 지난 시즌 49경기에 출전해 7골 6도움을 기록했지만, 챔피언스리그나 클럽월드컵 등 주요 경기에서는 비교적 적은 시간 출전했다.
이번 시즌에는 토트넘 홋스퍼와의 슈퍼컵 경기에서 만회골을 기록하며 존재감을 드러냈고, 낭트와의 리그 첫 경기에 선발 출전해 좋은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그러나 이강인은 꾸준한 출전을 원하고 있으며, 이에 아스날이 다시 한번 영입을 추진하고 있다. 루이스 엔리케 감독은 여전히 이강인을 높게 평가하고 있지만, PSG는 협상에 열린 태도를 보이고 있다.
다만 아스날 스쿼드 내 경쟁이 치열하고, 로테이션을 자주 돌리지 않는 미켈 아르테타 감독 특성상 이강인이 충분한 출전 시간을 보장받을 수 있을지는 여전히 불확실하다.
사진=연합뉴스/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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