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타’ 양준일, 팬들과 함께 자립준비 청소년 컵밥 336개 기부

정희연 동아닷컴 기자 2025. 8. 18.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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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양준일이 팬들과 함께 뜻깊은 선행에 나섰다.

양준일의 팬들은 지난 13일 플러스타와 함께 사단법인 들꽃청소년세상에 컵밥 336개를 기부했다.

팬들은 양준일의 생일과 솔로 콘서트 개최를 축하하는 마음을 담아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플러스타 양준일 팬덤의 나눔은 지난해 11월 생리대 기부에 이어 팬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응원으로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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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사진제공|빈티지양준일
‘플러스타’ 양준일, 팬들과 함께 자립준비 청소년 컵밥 336개 기부

가수 양준일이 팬들과 함께 뜻깊은 선행에 나섰다.

양준일의 팬들은 지난 13일 플러스타와 함께 사단법인 들꽃청소년세상에 컵밥 336개를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7월 플러스타에서 진행된 ‘스타 기부’를 통해 200만 이상의 기부 포인트를 달성하면서 성사됐다. 팬들은 양준일의 생일과 솔로 콘서트 개최를 축하하는 마음을 담아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플러스타 양준일 팬덤의 나눔은 지난해 11월 생리대 기부에 이어 팬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응원으로 이루어졌다. 자립을 준비하는 청소년들에게 간편하면서도 든든한 한 끼를 선물하고자 컵밥 간편식으로 준비됐다. 물품은 청소년 식사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들꽃청소년세상은 ‘청소년들이 행복하면 세상이 밝아진다’는 뜻을 가지고 청소년의 자립 등을 지원하는 후원 단체다.

한편, 올해로 데뷔 35주년을 맞은 양준일은 활발한 활동과 함께 팬들과의 교감을 이어가고 있다. 양준일은 지난 8월 16일 열린 콘서트 ‘summer vacation’을 통해 팬들에게 다시 한 번 큰 감동을 선사했다.

정희연 동아닷컴 기자 shine256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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