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 슈, 가정폭력 예방 행사 출연 "용기 내 이야기 나누려 해"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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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S 출신 슈가 토크 콘서트 무대에 오른다.
슈는 18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제 3회 천안 보라데이. 조금은 용기를 내 내 이야기를 나누려 한다"면서 한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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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S.E.S 출신 슈가 토크 콘서트 무대에 오른다.
슈는 18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제 3회 천안 보라데이. 조금은 용기를 내 내 이야기를 나누려 한다"면서 한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해당 이미지는 김미경이 진행하는 토크 콘서트의 포스터로 슈는 체험사례 게스트로 이름을 올렸다.
슈는 "가정폭력 예방이라는 무거운 주제지만 우리가 함께 이야기할수록 변화는 시작된다고 믿는다"며 "혼자가 아니라는 걸 느낄 수 있는 자리, 많은 분들과 마음을 나누고 싶다"라고 전했다.
슈는 지난 2010년 농구선수 출신 임효성과 결혼,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최근 이들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결혼 생활 4년, 친구 생활 11년이다. 부부라는 단어가 부담스럽다. 친구처럼 지내서 싸우는 일이 거의 없다"라며 특별한 부부 생활을 전한 바 있다.
한편 슈는 지난 2016년부터 2018년까지 해외에서 26차례에 걸쳐 상습도박을 한 혐의로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 받았다.
지난달 채널A '스타건강랭킹 넘버원'으로 복귀한데 이어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고 본격 활동에 나선 슈는 "결과적으론 도박을 한 게 맞으니 어떤 해명도 하지 않았다. 다만, 라스베이거스에서 알게 된 동생의 제안으로 카드 게임을 했는데 그 동생과 카지노 사람들이 다 한 패인 줄은 몰랐다. 지옥 같았다"라고 심경을 고백했다.
인터넷 방송 BJ 활동 당시 불거졌던 노출 논란에 대해선 "돈을 마련해야 하는 상황이었는데 마침 섭외가 들어왔다"라며 "팬들과 소통하는 콘텐츠를 하고 싶었는데 첫 방송 때 옷을 잘못 골랐다. 그때 패션 트렌드가 '컷아웃'이었는데 조명, 카메라 앞에 서니까 좀 과해 보인 것 같다"라고 해명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TV리포트 DB, 슈 소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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