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민니, '서머소닉' 장악한 카리스마…일상서도 빛난 자유분방 매력

정서윤 인턴기자 2025. 8. 18.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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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아이들(i-dle) 민니가 무대 룩부터 러블리한 일상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뽐내며 글로벌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17일 민니는 자신의 SNS에 도쿄와 오사카에서 열린 '서머소닉 2025' 무대 현장을 찾은 일본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한편 민니가 속한 아이들은 오는 10월 3일 그룹명 변경 후 첫 EP 앨범 'i-dle(아이들)'을 일본에서 발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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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 위 걸크러시부터 일상 속 도도함까지, 팔색조 매력 발산

(MHN 정서윤 인턴기자) 그룹 아이들(i-dle) 민니가 무대 룩부터 러블리한 일상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뽐내며 글로벌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17일 민니는 자신의 SNS에 도쿄와 오사카에서 열린 '서머소닉 2025' 무대 현장을 찾은 일본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민니는 베이지와 핑크 배색의 튜브톱을 착용하고 브이 포즈를 취해 발랄하면서도 트렌디한 무드를 완성했다. 메탈 볼드 액세서리와 스파이크 네크리스가 걸크러시 포인트를 더하며 개성을 드러냈다.

민니는 같은 그룹 멤버 미연과 함께 미소를 지으며 포즈를 취했다. 하트 컷아웃 디테일이 들어간 블랙 크롭 티셔츠는 유니크하면서도 키치한 매력을 더했고, 무대 백스테이지의 긴장감 속에서도 자신감 넘치는 분위기를 자아냈다.

마지막 컷은 민니의 일상 속 모습이 담겼다. 빈티지한 패턴의 블랙 슬리브리스 톱에 다크 톤 데님 팬츠와 와이드 벨트를 매치해 록시크한 무드를 연출했다. 여기에 슬림한 선글라스를 더해 도도하고 세련된 매력을 강조했다.

한편 민니가 속한 아이들은 오는 10월 3일 그룹명 변경 후 첫 EP 앨범 'i-dle(아이들)'을 일본에서 발매할 예정이다.

 

사진=민니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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