멤버 전원 안무 제작 참여…코르티스, 퍼포먼스 필름 화제

김한길 기자 2025. 8. 18.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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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과 투모로우바이투게더를 이을 '빅히트 뮤직 신인' 코르티스(CORTIS)가 드디어 데뷔했다.

코르티스(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는 18일 오후 6시 하이브 레이블즈 공식 유튜브 채널에 데뷔 앨범 타이틀곡 'What You Want' 콘셉추얼 퍼포먼스 필름을 게재하면서 활동의 신호탄을 쏘아올렸다.

이 영상은 원테이크 기법으로 촬영돼 다섯 멤버가 제작에 참여한 안무를 집중 조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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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티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방탄소년단과 투모로우바이투게더를 이을 ‘빅히트 뮤직 신인’ 코르티스(CORTIS)가 드디어 데뷔했다.

코르티스(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는 18일 오후 6시 하이브 레이블즈 공식 유튜브 채널에 데뷔 앨범 타이틀곡 ‘What You Want’ 콘셉추얼 퍼포먼스 필름을 게재하면서 활동의 신호탄을 쏘아올렸다. 이 영상은 원테이크 기법으로 촬영돼 다섯 멤버가 제작에 참여한 안무를 집중 조명한다.

영상은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광활한 사막을 배경으로 한다. 코르티스는 사막 위에 설치한 트레드밀 35대 위를 오가며 춤춘다. 땀범벅이 된 멤버들과 이색적인 공간인 사막이 어우러져 신선한 인상을 남긴다. 끊임 없이 움직이는 트레드밀 위를 넘나드는 안무에는 코르티스의 자신감과 에너지 그리고 짙은 땀 냄새가 배어있다. 이들은 역동적인 퍼포먼스를 통해 ‘원하는 것을 주저하지 않고 손에 넣겠다’라는 곡의 메시지를 직관적으로 전한다.

특히 트레드밀 위에서 춤을 춘다는 신선한 발상이 화제를 낳고 있다. 트레드밀은 ‘진짜 원하는 것’을 쟁취하기 위해 작업실과 연습실에서 흘린 땀방울을 무대 위에서 구현하는 장치다. 전원 10대인 멤버들이 제작 전반에 참여했다는 게 믿기지 않을 정도로 높은 완성도와 독창적인 아이디어가 돋보인다. 다른 생각, 새로운 시각으로 음악, 안무, 영상을 공동 창작하는 ‘영 크리에이터 크루’의 특성이 돋보인다.

한편 코르티스는 오는 21일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음악방송 활동에 돌입한다. 이들은 무대로 눈도장을 찍은 뒤 9월 8일 데뷔 앨범 ‘COLOR OUTSIDE THE LINES’를 발매한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빅히트 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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