亞증시 일제히 축포, 코스피 나홀로 하락

김제림 기자(jaelim@mk.co.kr) 2025. 8. 18.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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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대만 증시가 18일 나란히 역대 최고치를 새로 썼다.

닛케이225는 이날 전 거래일 대비 0.77% 상승한 4만3714.31에 장을 마쳤다.

상하이종합지수는 0.85% 오른 3728.03으로 10년 만에 최고치를 썼다.

반면 코스피는 지난달 30일 3254.47까지 오르며 연중 최고치를 기록했으나, 이날 외국인이 5402억원 순매도에 나서면서 전 거래일 대비 48.38(1.5%) 하락한 3177.28로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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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대만 증시가 18일 나란히 역대 최고치를 새로 썼다. 닛케이225는 이날 전 거래일 대비 0.77% 상승한 4만3714.31에 장을 마쳤다. 대만 자취엔지수는 0.61% 오른 2만4482.52를 기록했다. 상하이종합지수는 0.85% 오른 3728.03으로 10년 만에 최고치를 썼다.

반면 코스피는 지난달 30일 3254.47까지 오르며 연중 최고치를 기록했으나, 이날 외국인이 5402억원 순매도에 나서면서 전 거래일 대비 48.38(1.5%) 하락한 3177.28로 마감했다.

[김제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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