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영상] "소화기 몇 개를 뿌려도 안 꺼져" 리튬 배터리 폭발? 유족 통화 공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지난 17일 오전 10명의 사상자를 낸 서울 마포구 창전동 아파트 화재 원인을 찾기 위해 소방 당국과 경찰, 한국전기안전공사 등 15명이 1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약 4시간 가량 합동 감식을 벌였습니다.
이들은 불이 시작된 아파트 14층 세대에서 충전 중이던 전동 스쿠터 배터리에 불이 붙었다는 유족 진술과 관련해 현장을 집중 감식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SBS 취재진이 사고 당시 상황에 대해 피해자 유족과 통화한 내용을 공개합니다.
함께 보시죠.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지난 17일 오전 10명의 사상자를 낸 서울 마포구 창전동 아파트 화재 원인을 찾기 위해 소방 당국과 경찰, 한국전기안전공사 등 15명이 1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약 4시간 가량 합동 감식을 벌였습니다. 이들은 불이 시작된 아파트 14층 세대에서 충전 중이던 전동 스쿠터 배터리에 불이 붙었다는 유족 진술과 관련해 현장을 집중 감식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SBS 취재진이 사고 당시 상황에 대해 피해자 유족과 통화한 내용을 공개합니다. 함께 보시죠.
( 구성: 정혜경 / 영상편집: 이승진/ 디자인: 이수민 / 제작: 디지털뉴스편집부 )
정혜경 기자 choice@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활동 중단' 박미선, 건강 상태 어떻기에…조혜련·안영미·이경실 '걱정'
- '62억 신혼집' 김종국 "반쪽 만나서 장가갑니다"…깜짝 결혼 발표
- "코요태 팬 고소한 것 아냐"…신지 예비남편 문원, 법적 대응 해명과 경고
- "너네 약속 다 지키고 살아?"…유승준, 또 한 번 한국 여론 자극
- "이거 도쿄역 아냐?"…광복 80주년 국토부 영상에 발칵
- 수원 패스트푸드점 폭발물 신고는 자작극…붙잡힌 정체
- '사망자 1명당 50배 보복' 이스라엘 전 장성 가자전쟁 발언 충격
- 손에 '휴지' 쥐고 30분간 영등포 '어슬렁'…20대 최후
- 양말에 지폐 숨기고 시치미 '뚝'…은행 돈 4억 훔쳐 도박한 직원
- 격분해 채권자 살해한 60대…드러난 반전에 '감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