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갤폴드7' 라이브커머스…스쿼드엑스 솔루션 활용

최태범 기자 2025. 8. 18.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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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는 최근 삼성전자 '갤럭시 Z 폴더블 7' 신제품 출시 기념 라이브 방송을 14회 진행해 누적 시청자 수 210만명을 기록했다.

해당 방송에는 슈퍼주니어 신동, 유튜버 '가요이키우기' 등 유명 인플루언서들이 출연해 높은 관심을 받았다.

스쿼드엑스에서 LG유플러스 사업을 담당하는 김승연 리더는 "고객의 피드백을 플랫폼, 제작, 광고 전반에 신속하게 반영해 컨시어지형 맞춤 서비스로 강화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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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스쿼드엑스 제공

미디어 커머스 기업 스쿼드엑스가 LG유플러스에 라이브커머스 플랫폼·제작·광고 통합 솔루션을 제공했다고 밝혔다.

LG유플러스는 최근 삼성전자 '갤럭시 Z 폴더블 7' 신제품 출시 기념 라이브 방송을 14회 진행해 누적 시청자 수 210만명을 기록했다.

해당 방송에는 슈퍼주니어 신동, 유튜버 '가요이키우기' 등 유명 인플루언서들이 출연해 높은 관심을 받았다. 특히 가요이가 출연한 방송은 단독 66만명의 시청자를 끌어모으며 큰 화제를 모았다.

스쿼드엑스는 이번 프로젝트에서 단순 트래픽 유입을 넘어 타겟 맞춤형 광고 기획 및 성과 중심의 퍼포먼스 광고 최적화를 구현했다는 설명이다. 또 홈쇼핑 동시 송출, 광고 데이터 분석 플랫폼 고도화 등을 통해 한층 진화된 광고 전략을 선보였다고 강조했다.

스쿼드엑스에서 LG유플러스 사업을 담당하는 김승연 리더는 "고객의 피드백을 플랫폼, 제작, 광고 전반에 신속하게 반영해 컨시어지형 맞춤 서비스로 강화했다"고 말했다.

갤럭시 Z 폴더블 7 광고 전략을 기획한 이일교 리더는 "기존 리워드 중심 트래픽 광고에서 벗어나 구매 전환 중심의 성과형 광고 솔루션으로 변화해 나가겠다"고 했다.

송인규 LG유플러스 디지털미디어커머스 팀장은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혁신적이고 새로운 통신 서비스 구매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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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범 기자 bum_t@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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