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재즈 아티스트 존 캐롤 커비 9월 내한, 오프닝 게스트는 이민휘

박수인 2025. 8. 18. 17:5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미국 재즈 아티스트 존 캐롤 커비가 내한하는 가운데, 싱어송라이터 이민휘가 오프닝 게스트로 출연한다.

존 캐롤 커비의 내한 공연은 오는 9월 27일 제주의 신규 복합문화공간 '하우스오브레퓨즈'에서 개최된다.

존 캐롤 커비는 PURA LANA의 두번째 게스트로 제주 숲 속에 20여년간 버려졌던 폐 건물에 새생명을 불어넣은 신규 복합문화공간 '하우스오브레퓨즈'를 찾아 제주 자연 속에서 깊이 있는 피아노 연주를 선보일 예정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BANA 제공
BANA 제공

[뉴스엔 박수인 기자]

미국 재즈 아티스트 존 캐롤 커비가 내한하는 가운데, 싱어송라이터 이민휘가 오프닝 게스트로 출연한다.

존 캐롤 커비의 내한 공연은 오는 9월 27일 제주의 신규 복합문화공간 ‘하우스오브레퓨즈’에서 개최된다.

PURA LANA는 BANA가 기획하는 다양한 문화 컨텐츠들로 채워질 프로젝트다. 존 캐롤 커비는 PURA LANA의 두번째 게스트로 제주 숲 속에 20여년간 버려졌던 폐 건물에 새생명을 불어넣은 신규 복합문화공간 ‘하우스오브레퓨즈’를 찾아 제주 자연 속에서 깊이 있는 피아노 연주를 선보일 예정이다.

존 캐롤 커비는 재즈를 뿌리에 두고 2000년대 가장 독창적인 사운드를 설계해 온 피아니스트이자 프로듀서다. 그는 이미 ‘솔란지(Solange)’, ‘프랭크 오션(Frank Ocean)’, ‘해리 스타일스(Harry Styles)’ 등 세계적 뮤지션들의 강력한 러브콜을 받아왔다. 특히 ‘스티브 레이시’의 ‘Bad Habit’으로 그래미 시상식 후보에 오르며 대중성과 예술성을 동시에 증명했다.

오프닝 게스트 이민휘는 2017년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포크 음반’ 수상, 2024년 ‘최우수 포크 음반’ 후보에 올랐던 싱어송라이터이자 영화음악감독이다.

PURA LANA 존 캐롤 커비의 공연 티켓은 놀 티켓에서 독점 판매되고 있으며 해당 티켓 소지자는 PURA LANA 애프터 파티에도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