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서 커브 돌던 육군 차량 전복…장병 8명 부상
이정하 기자 2025. 8. 18. 17:5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18일 오전 11시46분께 경기 연천군 미산면 백석리의 한 도로에서 군인 8명이 탄 군부대 차량이 옆으로 넘어졌다.
이 사고로 차량에 탑승했던 20대 군인 2명이 골절 등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고, 나머지 6명도 찰과상 등 경상을 입었다.
사고는 편도 1차로에서 육군 K151 소형전술차량이 커브 길을 돌다가 갑자기 옆으로 넘으면서 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군부대 등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18일 오전 11시46분께 경기 연천군 미산면 백석리의 한 도로에서 군인 8명이 탄 군부대 차량이 옆으로 넘어졌다.
이 사고로 차량에 탑승했던 20대 군인 2명이 골절 등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고, 나머지 6명도 찰과상 등 경상을 입었다. 모두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사고는 편도 1차로에서 육군 K151 소형전술차량이 커브 길을 돌다가 갑자기 옆으로 넘으면서 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군부대 등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이정하 기자 jungha98@hani.co.kr
Copyright © 한겨레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한겨레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윤석열 ‘전자발찌’ 차고 진료, 재임 때 생긴 규정…“법 앞에 평등”
- 김건희 “모른다” “기억 안 나”…두 번째 조사도 진술 거부 중
- [단독] 이상민, ‘계엄 해제’ 직후 한덕수와 3번 통화…박현수 연달아 연락
- [단독] 변희재, 전한길 ‘내란 선동’ 혐의로 특검 고발한다
- 이 대통령 “언론의 고의적 왜곡·허위 정보 책임 물어야”
- ‘49살’ 가수 김종국 “저 장가갑니다~ 반쪽 만들어 얼마나 다행인지”
- “광복은 연합국 선물” 김형석 거취 묻자, 대통령실 “스스로 경청해야”
- 정청래-송언석 또 ‘악수 패싱’…김대중 추모식서 빛바랜 DJ 정신
- 조국 “극우정당 국힘 한번 더 심판해야…내 목표는 ‘의석 반토막’”
- 빌 게이츠 자기님 ‘유퀴즈’ 출연…유재석과 무슨 대화 나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