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영상] "허벅지 물린 채 끌려갔다" 한국인들 많이 가는 홋카이도에서…

양현이 작가 2025. 8. 18.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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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홋카이도에서 하산하던 20대 남성이 불곰의 습격을 받아 실종됐다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지난 14일 친구와 함께 홋카이도 동부 라우스다케산을 찾은 남성 소다 게이스케는 하산하다가 곰의 공격을 받았는데요.

당시 그는 친구보다 약 200m 앞질러 걷고 있었는데, 갑자기 소리를 지르며 쓰러진 뒤 곰에게 허벅지를 물린 채 숲속으로 끌려갔습니다.

당국은 추가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해당 등산로를 폐쇄하고 출입을 전면 통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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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홋카이도에서 하산하던 20대 남성이 불곰의 습격을 받아 실종됐다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지난 14일 친구와 함께 홋카이도 동부 라우스다케산을 찾은 남성 소다 게이스케는 하산하다가 곰의 공격을 받았는데요.

당시 그는 친구보다 약 200m 앞질러 걷고 있었는데, 갑자기 소리를 지르며 쓰러진 뒤 곰에게 허벅지를 물린 채 숲속으로 끌려갔습니다. 당국은 추가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해당 등산로를 폐쇄하고 출입을 전면 통제했습니다. 현장영상에 담았습니다.

(구성: 양현이 / 편집: 김세희 / 디자인: 육도현 / 제작: 디지털뉴스편집부)

양현이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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