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61억 아파트 떠나 김포 행 초읽기→母 "사두는 건 괜찮아"

황서연 기자 2025. 8. 18. 17:4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인 전현무가 경기도 김포로 이사 가겠다는 '효도 계획'에 대한 어머니의 반응을 직접 전했다.

전현무가 "내가 나이가 몇인데 방범이야?"라고 되묻자 그의 어머니는 "도둑 드는 거 이야기인데? 좋은 조건, 가격이면 사두는 건 뭐 괜찮지만"이라고 답했다.

앞서 전현무는 지난 15일 방송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부모님이 거주 중인 지역 근처인 김포로 이사를 가기 위해 임장에 나서는 모습을 공개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전현무 SNS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방송인 전현무가 경기도 김포로 이사 가겠다는 '효도 계획'에 대한 어머니의 반응을 직접 전했다.

18일 전현무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저의 효도를 바라고 계셨군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전현무가 어머니와 나눈 대화가 담겼다.

전현무 어머니는 "결혼 해야지 그게 시급한 문제"라며 전현무의 이사를 염려했고, "네가 산다면 방범 문제도 있고 혼자는 힘들텐데"라고 말했다.

전현무가 "내가 나이가 몇인데 방범이야?"라고 되묻자 그의 어머니는 "도둑 드는 거 이야기인데? 좋은 조건, 가격이면 사두는 건 뭐 괜찮지만"이라고 답했다.

전현무는 "방범 좋아. 신중하게 계속 알아볼게"라며 "다 엄마아빠 사랑하니까 하는 일이야. 무조건 반대만 하지 말고"라고 강조했다.

앞서 전현무는 지난 15일 방송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부모님이 거주 중인 지역 근처인 김포로 이사를 가기 위해 임장에 나서는 모습을 공개했다. 그의 김포 부동산 투어로 인해 '나 혼자 산다'의 시청률이 폭등했다는 제목의 기사 캡처를 어머니에게 그대로 전달해 웃음을 더했다.

현재 전현무는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아파트에 거주 중이다. '나 혼자 산다' 등 방송을 통해 자주 공개된 바 있는 그의 집은 지난해 8월 기준 61억원에 거래됐다. 전현무는 지금 살고 있는 집을 전세로 내놓고 김포로 이사 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전현무 SNS]

전현무



[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