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867억 투입 ‘해수부 부산 이전’ 올해 마무리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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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해양수산부 부산 이전에 예비비 867억원을 투입한다.
이재명 대통령은 18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일반회계 일반예비비 지출안(해수부 부산 이전) 등을 심의·의결했다.
해수부는 부산 동구 아이엠(IM) 빌딩과 협성타워 임대를 마쳤고 올해 안까지 이전을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다.
앞서 이 대통령은 대선 공약으로 북극항로 개척을 위한 해수부 부산 이전을 제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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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해양수산부 부산 이전에 예비비 867억원을 투입한다.
이재명 대통령은 18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일반회계 일반예비비 지출안(해수부 부산 이전) 등을 심의·의결했다. 정부는 청사 공사 비용과 직원 이주비·교통 지원비 등에 이 예산을 투입하게 된다. 해수부는 부산 동구 아이엠(IM) 빌딩과 협성타워 임대를 마쳤고 올해 안까지 이전을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다.
앞서 이 대통령은 대선 공약으로 북극항로 개척을 위한 해수부 부산 이전을 제시한 바 있다. 전재수 해수부 장관도 지난 7월 취임사에서 “해수부 부산 이전을 계기로 행정·산업·금융 기능을 한데 모아 해양수산의 새로운 지평을 열고 도약의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신민정 기자 shin@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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