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 Good]'루이뷔통 식당'서 먹는 비프 만두 맛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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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브랜드 루이뷔통이 상설 매장 내에 레스토랑을 연다.
루이뷔통의 국내 첫 상설 레스토랑이다.
루이뷔통 코리아는 9월 1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상설 매장 '루이비통 메종 서울' 내에 미식 공간 '르 카페 루이비통'을 연다고 18일 밝혔다.
루이뷔통은 루이비통 컬리너리 커뮤니티라는 이름으로 전 세계 주요 도시에서 레스토랑과 카페를 통해 독창적으로 해석한 메뉴를 선보이며 유망한 셰프들을 발굴,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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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식 요리에 한국 풍미 더한 메뉴

명품 브랜드 루이뷔통이 상설 매장 내에 레스토랑을 연다. 루이뷔통의 국내 첫 상설 레스토랑이다.
루이뷔통 코리아는 9월 1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상설 매장 '루이비통 메종 서울' 내에 미식 공간 '르 카페 루이비통'을 연다고 18일 밝혔다.
르 카페 루이비통에선 '유자 시저 샐러드 이클립스' '비프 만두' '페어 샬롯' 등 프랑스 음식에 한국적 풍미를 더해 달콤함과 감칠맛을 어우른 메뉴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비프 만두는 전통 만두를 재해석해 소고기로 속을 채운 뒤 간장과 참기름 육수를 곁들인다. 이 메뉴들은 윤태균 셰프가 '루이비통 컬리너리 커뮤니티'에서 멘토로 활동 중인 셰프들과 협업해 준비했다.
레스토랑 내부에는 고객들이 문화적 영감을 느낄 수 있도록 꾸몄다. 북 큐레이터가 고른 다양한 분야의 서적과 윤 셰프가 직접 고른 요리 관련 서적, 루이뷔통 에디션에서 출간한 여행 서적 등이 공간을 채웠다.
루이뷔통은 루이비통 컬리너리 커뮤니티라는 이름으로 전 세계 주요 도시에서 레스토랑과 카페를 통해 독창적으로 해석한 메뉴를 선보이며 유망한 셰프들을 발굴, 지원하고 있다. '르 카페 루이비통'도 이 프로젝트의 하나다.
이 식당 예약은 이날 오후 3시부터 식당 예약 플랫폼 '캐치테이블'을 통해 가능하다.
안아람 기자 oneshot@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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