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이주, 에스콰이어 첫 주연…긴장·반전 책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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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정이주가 JTBC 토일드라마 '에스콰이어: 변호사를 꿈꾸는 변호사들'에서 첫 에피소드 주연으로 존재감을 나타냈다.
소속사 UL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전한 출연 소감에서 정이주는 "너무나 따뜻한 현장에 함께할 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정혜 덕분에 많은 다정한 마음들을 받았고, 그 마음이 저에게 큰 용기가 됐습니다. 제가 받은 것처럼 시청자분들께도 '에스콰이어'가 그날의 위로와 기쁨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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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신예 정이주가 JTBC 토일드라마 ‘에스콰이어: 변호사를 꿈꾸는 변호사들’에서 첫 에피소드 주연으로 존재감을 나타냈다.
정이주는 5회에서 표절 소송에 휘말린 아마추어 작가 문정혜 역을 맡아 극의 시작과 끝을 책임졌다.
세계적인 미술가의 작품을 모방했다는 혐의로 법정에 선 그는 불안한 눈빛과 움츠린 자세로 두려움에 휩싸인 인물을 사실적으로 구현했다. 특히 상대 변호사 압박에 흔들리며 사건의 균형을 깨뜨리는 장면은 긴장감을 불어넣었다.
그러나 정이주는 반전의 순간을 통해 흐름을 완전히 바꿔 세웠다. 변호사 강효민(정채연 분)을 신뢰하며, 작품 속에 ‘1억 가지 색을 볼 수 있는 능력’으로 그리운 아버지의 형상을 숨겨뒀다고 고백한 것. 이는 사건을 뒤집는 결정적 증거로 작용해 몰입도를 폭발시켰다.
소속사 UL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전한 출연 소감에서 정이주는 “너무나 따뜻한 현장에 함께할 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정혜 덕분에 많은 다정한 마음들을 받았고, 그 마음이 저에게 큰 용기가 됐습니다. 제가 받은 것처럼 시청자분들께도 ‘에스콰이어’가 그날의 위로와 기쁨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라고 밝혔다.
kenny@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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