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활섭 제명안 투표 결과 기다리는 시민단체

대전충남취재 2025. 8. 18.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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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연합뉴스) 대전 지역 시민단체가 18일 오전 대전시의회 임시회 본회의장 앞에서 성추행 사건으로 1심에서 유죄를 선고받은 송활섭 대전시의원 제명안 표결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그러나 대전시의회가 이를 부결 처리하자 시민단체는 대전시의회와 의원들을 비판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2025.8.18 [대전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sw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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