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활섭 제명안 투표 결과 기다리는 시민단체
대전충남취재 2025. 8. 18. 17:25

(대전=연합뉴스) 대전 지역 시민단체가 18일 오전 대전시의회 임시회 본회의장 앞에서 성추행 사건으로 1심에서 유죄를 선고받은 송활섭 대전시의원 제명안 표결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그러나 대전시의회가 이를 부결 처리하자 시민단체는 대전시의회와 의원들을 비판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2025.8.18 [대전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swan@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샷!] 당신의 청첩장이 1천원에 팔리고 있다 | 연합뉴스
- 카일리 제너, '차별·학대 주장' 가사도우미들에 연이어 피소 | 연합뉴스
- 머스크, 지난해 테슬라서 234조원 보상…실수령액은 '0원' | 연합뉴스
- '포켓몬' 행사에 성수동 4만 인파 몰려…관악산엔 입산 자제령 | 연합뉴스
- 최고 전통미인 춘향 진에 김하연…"춘향 홍보대사 되겠다"(종합) | 연합뉴스
- 전 여친에 '1원 송금' 협박 메시지…배관 타고 집 침입한 20대 | 연합뉴스
- 검찰, '조국아들 명예훼손' 강용석·김세의 기소…고소 약 6년만 | 연합뉴스
- 걸그룹 빌리 티저 영상 표절 의혹…기획사 "우리 창작물" | 연합뉴스
- 음료반입 제지에 버스기사 눈 찌르고 차안에 대변 본 60대 집유 | 연합뉴스
- 브리트니 스피어스, 약물·음주운전 혐의로 기소…다음주 재판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