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태양, ‘생일’ 지드래곤과 달달 셀카 공개···‘민효린 질투하겠네~’[SNS는 지금]
강신우 기자 2025. 8. 18. 17:22

빅뱅 태양이 멤버 지드래곤의 생일을 축하했다.
18일 태양은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노란색 하트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은 태양과 지드래곤이 함께 찍은 네컷 사진으로 두 사람은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사진을 찍어 이목을 끈다.
사진을 본 팬들은 ‘두 사람 우정 너무 달달하다’, ‘아내가 질투하겠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두 사람의 우정 응원과 지드래곤의 생일을 축하하는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올해 데뷔 19주년을 맞은 빅뱅 멤버들은 최근 서로의 콘서트에 게스트로 등장, 완전체로 무대를 꾸미며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5일 대성의 유튜브 채널 ‘집대성’ 영상 말미에는 태양과 지드래곤이 대성과 함께 등장해 커다란 케이크 앞에서 “사랑하는 빅뱅 19주년 생일 축하합니다”라고 노래하는 빅뱅의 19주년 생일파티 현장이 담겨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한편 오늘 37번째 생일을 맞은 지드래곤은 자신을 위해 ‘생일 카페’ 이벤트를 연 팬들을 위해 전국 총 17개의 생일 카페에 각 188잔 씩 총 2632잔 선결제를 하는 ‘통 큰’ 보답을 했다.
현재 지드래곤은 서울, 오사카, 마카오 등 전 세계 각지를 돌며 월드 투어 ‘Übermensch’(위버멘쉬)를 이어가고 있다. 지드래곤은 22일 미국 뉴어크를 시작으로 라스베이거스, 로스앤젤레스, 프랑스 파리 등에서 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다.
강신우 기자 ssinu423@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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