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빈·양세종, 로코로 만날까…"'오싹한 연애' 검토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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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은빈과 양세종이 새 드라마 '오싹한 연애'로 호흡을 맞출까.
박은빈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18일 이데일리에 '오싹한 연애' 출연과 관련 "검토 중인 작품 중 하나"라고 입장을 전했다.
양세종 소속사 자이언엔터테인먼트 역시 이데일리에 "작품 출연을 제안받고 현재 검토 중인 단계"라고 밝혔다.
드라마 '오싹한 연애'는 지난 2011년 개봉한 손예진, 이민기 주연의 영화 '오싹한 연애'를 리메이크한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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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배우 박은빈과 양세종이 새 드라마 ‘오싹한 연애’로 호흡을 맞출까.

양세종 소속사 자이언엔터테인먼트 역시 이데일리에 “작품 출연을 제안받고 현재 검토 중인 단계”라고 밝혔다.
드라마 ‘오싹한 연애’는 지난 2011년 개봉한 손예진, 이민기 주연의 영화 ‘오싹한 연애’를 리메이크한 작품.
귀신을 보는 호텔 재벌 상속녀와 수사 킹 열혈갬(감)성 검사의 오컬트 좌충우돌 공조 수사 로맨스다. 박은빈은 재벌 상속녀이자 유령을 보는 여자 전여리 역을, 양세종은 전여리를 사랑하게 된 남자 마강욱 역을 제안받았다.
박은빈은 지난 4월 공개한 디즈니+ 시리즈 ‘하이퍼 나이프’에서 의사 정세옥 역을 맡아 열연했다. 양세종은 최근 공개한 디즈니+ 시리즈 ‘파인: 촌뜨기들’에서 오희동 역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최희재 (jupiter@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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