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여성 구직자 취업 지원…특강·현장면접

김용태 2025. 8. 18.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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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남구는 여성 구직자의 취업 역량을 높이고 재취업 기회를 제공하고자 18일부터 22일까지 '일자리이음패키지 여성 리부트(Reboot) 주간'을 운영한다.

이 행사는 남구 일자리종합센터에서 여성내일이음센터 프로그램 참여자와 여성 구직자 6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서동욱 남구청장은 "리부트 주간을 통해 경력 단절 여성과 구직 청년 여성들에게 실질적인 취업 기회를 제공하겠다"며 "이들이 자신감을 회복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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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남구청 [울산시 남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연합뉴스) 김용태 기자 = 울산시 남구는 여성 구직자의 취업 역량을 높이고 재취업 기회를 제공하고자 18일부터 22일까지 '일자리이음패키지 여성 리부트(Reboot) 주간'을 운영한다.

이 행사는 남구 일자리종합센터에서 여성내일이음센터 프로그램 참여자와 여성 구직자 6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재취업 의사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어려움을 겪는 경력 단절 여성과 구직 청년 여성들의 실질적인 취업 연계를 목표로 역량 강화 특강, 구인 기업 초청 현장 면접, 각종 부대 행사 등으로 구성된다.

이중 특강은 디지털 역량과 면접 전략을 중심으로 3회에 걸쳐 실시되며, 회차별로 20명의 참여자가 전문 강사와 함께 실전 취업 전략을 모색한다.

서동욱 남구청장은 "리부트 주간을 통해 경력 단절 여성과 구직 청년 여성들에게 실질적인 취업 기회를 제공하겠다"며 "이들이 자신감을 회복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yongta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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