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소식]e스포츠 대표단, 대통령배 전국 아마추어 대회 3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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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e스포츠 대표단은 제17회 대통령배 전국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 전국 결선에서 종합 3위를 차지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지난 16일부터 17일까지 충북 제천시 제천체육관에서 진행됐다.
울산정보산업진흥원이 이끄는 울산시 e스포츠 선수단은 FC 온라인 1위, 이터널리턴 2위의 성적을 거두며 총점 173점으로 종합 3위에 올랐다.
울산해양경찰서는 18일 모터보트 전복 사고 당시 적극적인 구조활동을 벌인 어선 영광호 선장 황종덕 씨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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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박수지 기자 = 울산시 e스포츠 대표단은 제17회 대통령배 전국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 전국 결선에서 종합 3위를 차지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지난 16일부터 17일까지 충북 제천시 제천체육관에서 진행됐다.
울산정보산업진흥원이 이끄는 울산시 e스포츠 선수단은 FC 온라인 1위, 이터널리턴 2위의 성적을 거두며 총점 173점으로 종합 3위에 올랐다.

◇해경, 모터보트 전복 사고 구조벌인 선장에 감사장
울산해양경찰서는 18일 모터보트 전복 사고 당시 적극적인 구조활동을 벌인 어선 영광호 선장 황종덕 씨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
해경에 따르면 지난 14일 오전 9시 43분께 울주 진하해수욕장 남동방 1㎞ 해상에서 낚시하던 모터보트가 너울성 파도에 전복됐다.
해경은 사고해역에 가까이 있던 영광호를 섭외해 구조활동을 요청했고, 해경 구조대도 현장에 급파했다.
영광호는 해경과 협력해 해상에서 표류 중이던 모터보트 승선원 2명을 구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parksj@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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