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 가돗, 3700억 ‘백설공주’ 폭망 이유 밝혔다 “이스라엘 비판 압력 탓” [할리우드비하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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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출신 배우 갤 가돗이 '백설공주' 흥행 참패 원인을 분석했다.
8월 16일(현지시간) 해외매체 페이지 식스는 갤 가돗이 이스라엘TV와 진행한 인터뷰 내용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갤 가돗은 '백설공주'의 흥행 참패 원인으로 "할리우드 유명인들에게 이스라엘에 반대하는 목소리를 내야 한다는 압력이 가해졌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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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장예솔 기자]
이스라엘 출신 배우 갤 가돗이 '백설공주' 흥행 참패 원인을 분석했다.
8월 16일(현지시간) 해외매체 페이지 식스는 갤 가돗이 이스라엘TV와 진행한 인터뷰 내용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갤 가돗은 '백설공주'의 흥행 참패 원인으로 "할리우드 유명인들에게 이스라엘에 반대하는 목소리를 내야 한다는 압력이 가해졌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갤 가돗은 "할리우드를 포함한 다양한 산업에서 많은 일이 일어나지만 사람들은 스스로 결정을 내린다. 그러나 영화가 너무 큰 영향을 받아 흥행하지 못해 실망스러웠다"고 심경을 고백했다.
갤 가돗은 이스라엘 출생으로 과거 이스라엘군에서 복무한 바 있다. 그는 가자 전쟁 이후 모국에 대한 지지를 공개적으로 표명해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한편 지난 3월 개봉한 '백설공주'는 백설공주(레이첼 지글러)가 악한 여왕(갤 가돗)에게 빼앗긴 왕국을 되찾기 위해 선한 마음과 용기로 맞서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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