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혼 조혜련 “아들 우주, 9월에 美 간다…사춘기 때 13일 안 씻었는데”(두데)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조혜련이 아들 우주의 변화를 자랑했다.
또 안영미는 "우주가 어릴 때 한창 사춘기 와서 공부 안 한다고 방에 틀어박혀 있지 않았나"라며 우주의 변화에 놀랐고, 조혜련은 "13일 안 씻은 적도 있다. 지나갈 때 코를 막았다"고 답했다.
이에 안영미는 "그렇게 엄마 속 썩이던 우주가 사랑으로 기다려줬더니 지금 이렇게 좋은 목격담도 온다"고 말했고, 조혜련은 "중학생 고등학생? 답이 없다. 성인 되면 다 해결된다. 몇 년만 기다리면 된다"고 덧붙였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김명미 기자]
조혜련이 아들 우주의 변화를 자랑했다.
8월 18일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이하 두데)에는 조혜련이 출연했다.
이날 조혜련은 아들 우주가 9월에 미국 콜로라도에 간다고 밝히며 "오늘 나오는데 우주가 공부하더라. '엄마 영어는 너무 변칙이 많아' 하면서 공부하는 모습이 좋았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 엄마가 84세인데 지금도 성경을 읽는다. 나이 들어서 허리가 아픈데도 어려운 성경을 읽는 모습이 아름답더라. '조혜련 당신은 왜 이렇게 공부를 하냐'고 하는데, 목표가 있어서가 아니라 그 과정이 좋다"고 밝혔다.
또 안영미는 "우주가 어릴 때 한창 사춘기 와서 공부 안 한다고 방에 틀어박혀 있지 않았나"라며 우주의 변화에 놀랐고, 조혜련은 "13일 안 씻은 적도 있다. 지나갈 때 코를 막았다"고 답했다.
이에 안영미는 "그렇게 엄마 속 썩이던 우주가 사랑으로 기다려줬더니 지금 이렇게 좋은 목격담도 온다"고 말했고, 조혜련은 "중학생 고등학생? 답이 없다. 성인 되면 다 해결된다. 몇 년만 기다리면 된다"고 덧붙였다.
뉴스엔 김명미 mms2@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현숙, 전남편 만행 폭로 “장모 육아하러 오면 술 먹고 외박” (동치미)[결정적장면]
- 강소라, 수영복 입고 털기춤까지 “온천탕서 가슴 리프팅” 폭탄 고백(써니)
- 故 이지은, 아들 입대 후 서울 자택서 숨진 채 발견…오늘(8일) 4주기
- 46세 이지아 맞아? 파격 노출 드레스 꾸미고 신났네…독보적 미모 여전
- 고소영, 낮술 마시다 노량진서 쫓겨나 “점심 때 4병 마셔”(바로 그 고소영)
- 악뮤 이수현, 몰라보게 살빠졌네…다이어트 성공 후 근황
- 이민우♥싱글맘 이아미 혼전임신 ‘딸’ 발표, 세 공주님과 韓 신혼·12월 출산(살림남)[어제TV]
- 신현빈, 대선배 고현정도 감탄한 미모 “이게 누구야? 왜 이렇게 예뻐”
- 제니도 카리나도 바지 내렸다, 속옷까지 싹 다 보이는 새깅룩 [스타와치]
- 리사, 佛 재벌2세 열애설 속 日 사카구치 켄타로와 침대 위 스킨십…달달 케미 포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