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에이스 폰세, 감기로 선발 등판 일정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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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특급 에이스 코디 폰세가 감기 증세로 선발 등판 일정을 변경한다.
한화는 18일 폰세의 감기로 인한 컨디션 조절을 위해 선발 등판 일정을 조정한다고 밝혔다.
폰세는 19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는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두산전에서 개막 16연승에 도전할 예정이었으나 잠시 숨을 고르게 됐다.
한화 관계자는 "컨디션을 봐야겠지만 팔이나 어깨 통증이 아니기에 곧 등판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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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세 대신 와이스 출격
"팔·어깨 통증 아니기에 곧 등판할 것"
[이데일리 스타in 허윤수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특급 에이스 코디 폰세가 감기 증세로 선발 등판 일정을 변경한다.

올해 KBO리그에 데뷔한 폰세는 15승 무패, 평균자책점 1.61, 탈삼진 202개로 3개 부문에서 모두 1위를 달리고 있다. 특히 지난 12일 롯데 자이언츠전에서는 승리 투수가 되며 리그 역사상 처음으로 개막 15연승 대기록을 수립했다.
폰세는 19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는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두산전에서 개막 16연승에 도전할 예정이었으나 잠시 숨을 고르게 됐다.
한화 관계자는 “컨디션을 봐야겠지만 팔이나 어깨 통증이 아니기에 곧 등판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화는 19일부터 두산과 주중 3연전을 치른 뒤 22일부터는 안방으로 SSG 랜더스를 불러들여 3연전 일정을 소화한다.
허윤수 (yunsport@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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