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즈아이, 앨범 자켓 촬영장서 빛난 6인조 호흡

2025. 8. 18.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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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퀸즈아이(Queenz Eye)가 자켓 촬영 현장 비하인드를 공개하며 팀워크를 뽐냈다.

최근 퀸즈아이는 공식 유튜브 채널에 첫 미니앨범 '프리즘 에피소드(PRISM EP) 1' 자켓 촬영 현장 비하인드 영상을 게재했다.

한편, 퀸즈아이는 첫 미니앨범 '프리즘 에피소드(PRISM EP) 1'을 통해 다채로운 매력과 한층 성장한 음악성을 선보이며 글로벌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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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즈아이, 자켓 촬영장서 빛난 6인조 호흡 (사진 출처 : 퀸즈아이 공식 유튜브 캡처)


그룹 퀸즈아이(Queenz Eye)가 자켓 촬영 현장 비하인드를 공개하며 팀워크를 뽐냈다. 

최근 퀸즈아이는 공식 유튜브 채널에 첫 미니앨범 ‘프리즘 에피소드(PRISM EP) 1’ 자켓 촬영 현장 비하인드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멤버들은 각자 콘셉트에 맞는 스타일링과 자연스러운 매력을 발산하며 촬영에 임했다. 아윤은 “오늘은 캘리포니아 핫걸 느낌이다. 사실 나는 영등포 출신이니까 영등포 핫걸로 하겠다”며 재치 있는 소감을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최근 6인조로 재편된 퀸즈아이는 기존 멤버 원채, 아윤과 더불어 새롭게 합류한 키리, 서빈, 진율, 서하가 함께하며 눈부신 시너지를 보여줬다. 신구 멤버들의 조화는 팀의 완성도를 높이며 향후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키웠다.

서하는 “처음 촬영하는 거라 어려웠다. 그래도 언니들이 힘을 주고 감독님도 응원하고 피드백 해주셔서 잘 할 수 있었다”며 첫 자켓 촬영의 소감을 전했다.

마지막으로 원채는 “저희를 위해 밤낮없이 고생해주셔서 감사드린다. 저희도 더욱 빛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함께한 스태프들에게 진심 어린 인사를 건네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퀸즈아이는 첫 미니앨범 ‘프리즘 에피소드(PRISM EP) 1’을 통해 다채로운 매력과 한층 성장한 음악성을 선보이며 글로벌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이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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