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고령군 중부내륙고속도로 '담배 싣고 달리던' 화물차 화재···1시간 20분 만에 진화
손은민 2025. 8. 18.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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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8일 낮 12시 40분쯤 경북 고령군 개진면 중부내륙고속도로 창원 방향 고령 1터널 인근에서 달리던 25톤 화물차에 불이 나 1시간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운전자는 대피해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진화 작업으로 2차로 일부 구간이 통제됐고 화물차 짐칸에 담배 등이 쌓여 있어 소방 당국이 불을 완전히 끄는 데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경찰은 엔진 과열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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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8일 낮 12시 40분쯤 경북 고령군 개진면 중부내륙고속도로 창원 방향 고령 1터널 인근에서 달리던 25톤 화물차에 불이 나 1시간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운전자는 대피해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진화 작업으로 2차로 일부 구간이 통제됐고 화물차 짐칸에 담배 등이 쌓여 있어 소방 당국이 불을 완전히 끄는 데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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