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야구' 새 팀명은 '브레이커스'…김태균 티저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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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최강야구'가 새로운 팀명 '브레이커스'(BREAKERS)와 함께 KBO 올타임 레전드 '김태균 편' 티저를 공개했다.
'최강야구'는 18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새로운 팀명과 엠블럼을 공개하고 네 번째 선수 티저로 김태균 편을 선보였다.
나지완 편을 시작으로 이대형, 권혁, 김태균까지 매주 월요일 선수들의 티저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최강야구'는 오는 9월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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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JTBC '최강야구'가 새로운 팀명 '브레이커스'(BREAKERS)와 함께 KBO 올타임 레전드 '김태균 편' 티저를 공개했다.
'최강야구'는 18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새로운 팀명과 엠블럼을 공개하고 네 번째 선수 티저로 김태균 편을 선보였다.
'한계를 깨는 자들'이란 의미의 '브레이커스'는 은퇴한 레전드 선수들이 나이라는 한계를 깨부수고 그라운드 위에서 선수로서 도전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티저에서 김태균은 'KBO 우타자 최초 300 홈런&2000안타', '시즌 300출루', '타율 3할 출루율 4할 장타율 5할' 등 압도적인 커리어와 수많은 별명들로 소개됐다.
나지완 편을 시작으로 이대형, 권혁, 김태균까지 매주 월요일 선수들의 티저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최강야구'는 오는 9월 첫 방송된다.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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