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현, 드럼통 아동 살인 사건에 "이건 인간이 할 짓이 아니다" 탄식(히든아이)

이민주 인턴기자 2025. 8. 18.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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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속 범죄의 실체와 그 이면을 조명하는 범죄 분석 코멘터리 쇼 '히든아이'가 또 한 번 충격적인 사건들을 공개한다.

18일 오후 7시 40분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히든아이'에서는 MC 김성주를 비롯해 김동현, 박하선, 소유가 일상과 맞닿은 범죄들을 다각도로 분석한다.

한편, 모두를 경악하게 한 아동 학대 사건의 전말은 18일 오후 7시 40분 MBC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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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 운전자 돌진 사고X중학생 절도단 7세 아동 살해 사건 집중 조명
표창원+권일용+김동현 등 전문가들의 분노와 분석, 사회적 경고 전달

(MHN 이민주 인턴기자) 생활 속 범죄의 실체와 그 이면을 조명하는 범죄 분석 코멘터리 쇼 '히든아이'가 또 한 번 충격적인 사건들을 공개한다.

18일 오후 7시 40분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히든아이'에서는 MC 김성주를 비롯해 김동현, 박하선, 소유가 일상과 맞닿은 범죄들을 다각도로 분석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고령 운전자의 참혹한 사고부터 중학생 절도단의 조직적 범행, 그리고 7세 아동 살인 사건의 전말까지 다양한 사건이 소개된다.

현장 세 컷 코너에서는 80대 고령 운전자가 휴게소로 돌진하면서 발생한 사고 영상이 공개된다. 빠른 속도로 차량이 식당 내부로 돌진했고, 식사 중이던 시민들이 그대로 튕겨 나가며 다수의 부상자가 발생했다. 이를 본 프로파일러 표창원은 "대책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최근 급증한 고령 운전자 사고에 대해 경고했다. 또 다른 사건에서는 셔터에 몸이 낀 채 태연하게 행동하는 도둑이 등장해 스튜디오를 충격에 빠뜨렸다. 경찰이 범인을 체포하며 한 말에 소유는 "이 정도면 조롱당한 거 아니야?"라고 반응하며 실소를 터뜨렸다.

권일용의 범죄 규칙에서는 문이 잠기지 않은 차량만 골라 수십 차례 범행을 저지른 중학생들의 사건이 공개된다. 이들은 무면허 운전까지 서슴지 않았으며, 명품 가방과 현금 등을 훔쳐 3,400만 원 상당의 범죄 수익을 챙긴 것으로 드러났다. 검거 후에도 전혀 반성 없는 태도를 보였으며, 이들의 어이없는 행동에 표창원은 "무법천지네"라며 말문을 잃었다.

마지막 라이브 이슈에서는 7세 아동을 학대하고 살해한 뒤, 시신을 드럼통에 유기한 사건의 진상이 공개된다. 범인은 언론 앞에서는 "아이가 보고 싶다"며 눈물을 흘렸지만, 시신을 휘발유로 태우려 했던 사실이 드러나며 충격을 안겼다. 프로파일러 권일용은 드럼통 안에서 발견된 아이의 웅크린 시신이 "결정적인 증거가 되었다"고 밝히며, "아이가 우리에게 할 말이 남아있었던 것 같다"는 말과 함께 말을 잇지 못했다.

한편, 모두를 경악하게 한 아동 학대 사건의 전말은 18일 오후 7시 40분 MBC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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