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켤레 한정 꿈돌이 스니커즈 나온다
이호진 2025. 8. 18. 16:02
보도기사
<대전시, '꿈씨패밀리' 프리미엄 스니커즈 제작 업무협약>
대전시가 대표 캐릭터인 '꿈씨패밀리'를 활용한 프리미엄 스니커즈를 제작합니다.

대전시는 대전관광공사, 미국 프리미엄 슈즈 브랜드 '코드바이젠트리'와 공동브랜딩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습니다.
코드바이젠트리는 나이키 조던 브랜드를 30년 간 이끌며 전 세계 스니커즈 시장에서 큰 영향력을 발휘한 젠트리 험프리씨가 창립한 회사로, 대전시는 이번 협업을 통해 꿈씨 패밀리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모색하게 됐습니다.
협약에 따라 스니커즈 디자인이 마무리되는 대로 이르면 올 10월 200개 한정 특별판으로 출시될 예정입니다.
스니커즈가 출시되면 패션 플랫폼인 '무신사'와 대형쇼핑몰 팝업 행사장 등을 통해 판매됩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지역 캐릭터의 가치를 세계 무대에서 증명하는 뜻깊은 시작"이라며 "대전의 관광캐릭터가 글로벌 패션 아이콘으로 우뚝 서길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TJB 대전방송
이호진 기자
Copyright © TJ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