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군포823 유승민배전국탁구대회' 23일부터 이틀간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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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군포 823 유승민배 전국 탁구대회가 23일부터 이틀간 군포시민체육광장 제1, 2체육관에서 열린다.
군포시, 군포시체육회, 군포시탁구협회 등이 주최하고 군포시탁구협회가 주관한다.
방영재 군포시탁구협회장은 "군포는 탁구 동호인들의 열정이 남다른 지역으로 양하은, 신유빈 선수 등을 배출한 탁구 강소 도시"라며 "생활체육 동호인 선수들의 참여 기회, 지역 간 교류, 탁구 저변 확대를 위해 전국대회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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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군포 823 유승민배 전국 탁구대회가 23일부터 이틀간 군포시민체육광장 제1, 2체육관에서 열린다.
군포시, 군포시체육회, 군포시탁구협회 등이 주최하고 군포시탁구협회가 주관한다.
생활체육 동호인의 대회 참여기회 확대와 탁구 인구 저변 확대,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의 2004년 아테네 올림픽 남자 탁구 단식 금메달 수상 의스포츠정신을 이어가는 자리다.
4인 단체전, 개인 단식, 개인 복식과 경기종별로 오픈혼성 S~4부, 오픈혼성 5~6부, 오픈여자 5~6부, 지역 7~9부 등으로 진행된다.
각부 개인단식, 개인복식, 단체전 우승과 준우승, 공동 3위에게는 시상금 또는 용품 등이 각각 주어진다.
방영재 군포시탁구협회장은 “군포는 탁구 동호인들의 열정이 남다른 지역으로 양하은, 신유빈 선수 등을 배출한 탁구 강소 도시”라며 “생활체육 동호인 선수들의 참여 기회, 지역 간 교류, 탁구 저변 확대를 위해 전국대회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군포에서 처음 열리는 탁구 전국 대회로 지역은 물론이고 전국 탁구 동호인을 하나로 모으는 화합과 열정의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윤덕흥 기자 ytong17@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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