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제17회 사이버영토 수호 마라톤대회’ 9월7일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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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 80주년, 자유와 책임을 달리다.'
정보보안 전문가들과 함께하는 인공지능(AI)시대 시민의식 마라톤 대회인 '2025 제17회 사이버 영토 수호 마라톤대회(대회장 유준상)'가 9월 7일 오전 8시 서울 여의도한강공원 물빛무대 앞 광장서 열린다.
올해로 17회째를 맞는 사이버 영토 수호 마라톤대회는 2025년 광복 80주년을 맞아 자유의 소중함을 되새기며, 디지털시대의 새로운 책임인 정보보안 시민의식을 함께 나누는 특별한 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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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km, 10km, 하프코스 선택 가능
광복 80주년 자유의 소중함 환기
AI시대 시민들 정보보안 의식 함양

[헤럴드경제=김영상 기자] ‘광복 80주년, 자유와 책임을 달리다.’
정보보안 전문가들과 함께하는 인공지능(AI)시대 시민의식 마라톤 대회인 ‘2025 제17회 사이버 영토 수호 마라톤대회(대회장 유준상)’가 9월 7일 오전 8시 서울 여의도한강공원 물빛무대 앞 광장서 열린다.
올해로 17회째를 맞는 사이버 영토 수호 마라톤대회는 2025년 광복 80주년을 맞아 자유의 소중함을 되새기며, 디지털시대의 새로운 책임인 정보보안 시민의식을 함께 나누는 특별한 행사다. 특히 이번 마라톤 대회는 AI 중심의 혁명의 시대를 맞아 사이버 보안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개최된다. 대회는 (사)21세기경제사회연구원과 (사)코리아사이버보안연합이 주최하며, 한국정보기술연구원, (사)더좋은나라전략포럼이 공동 주관한다.
2025 제17회 사이버 영토 수호 마라톤대회는 세계 최고 권위의 해킹대회인 데프콘 CTF 우승팀을 포함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사이버작전사령부, 신호기술연구소 등 다수의 사이버 보안 전문가들 및 교육생도 함께 참가할 예정이다.
마라톤 대회는 ▷5km ▷10km ▷하프코스(Half Course) 중에서 선택해 달릴 수 있다.
이번 행사를 주관하는 한국정보기술연구원은 “17회차를 맞는 사이버 영토 수호 마라톤대회는 단순한 스포츠 이벤트를 넘어 AI시대를 살아가는 시민들의 정보보안 의식 함양을 위한 특별한 장이 될 예정”이라며 “국내외 정보보안 분야의 권위자들이 직접 참가해 일반 시민들과 함께 달리며, 일상 속으로 실천할 수 있는 정보보안 수칙과 AI시대의 개인정보 보호 중요성을 전파할 것”이라고 밝혔다.
ys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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