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5cm·45kg' 윤세아, 이래도 살 안 찌나…한 뚝배기 밥 말아 '뚝딱'

강다윤 기자 2025. 8. 18.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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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세아, 윤세아가 게재한 사진/윤세아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윤세아(본명 김보영·47)가 뜨끈뜨끈한 아침을 인증했다.

윤세아는 17일 "#세아의 아침 **당분간 ‘된장찌개’만 먹는 거야… 된장찌개에 묵은지 넣고 푹 끓여 밥 말아 뚝딱! 양조절 대참사로 흘러넘치는 육수만 두 그릇. 국수 말아먹어야겠다. 그런 거야"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보글보글 끓고 있는 된장찌개가 담겼다. 은색 냄비 안에는 잘 익은 묵은지와 두부, 파, 양파 등이 푸짐하게 들어있다. 붉고 진하게 우러나 맛깔스러워 보이는 국물이 군침을 돌게 한다. 프로필상 키 165cm, 몸무게 45kg인 윤세아인 만큼 넉넉한 큰 손도 놀라움을 자아낸다.

이어 윤세아는 " **산책 후 숙면 중 내 사랑 정신 차려! 뽀그리야! 정신 차려! 뽀그리야! 이럴 때 치카하면 좋은 거야. 그런 거야"라며 반려견과의 일상도 자랑했다. 깜찍한 반려견부터 뛰어난 요리솜씨까지 윤세아의 소소한 하루가 절로 눈길을 끈다.

윤세아는 오는 9월 10일 개봉하는 영화 '홈캠'으로 관객들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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