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인 아저씨들과 함께 충성!… 안보·안전 지켜요 [한강로 사진관]

최상수 2025. 8. 18.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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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로 사진관은 세계일보 사진부 기자들이 만드는 코너입니다.

우리가 세상을 보는 방법은 다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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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시선의 사진들을 엮어 사진관을 꾸미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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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로 사진관은 세계일보 사진부 기자들이 만드는 코너입니다. 우리가 세상을 보는 방법은 다양합니다. 눈으로도 보고 귀로도 듣습니다. 간혹 온몸으로 느끼기도 합니다. 사진기자들은 매일매일 카메라로 세상을 봅니다. 취재현장 모든 걸 다 담을 순 없지만 의미 있는 걸 담으려고 합니다. 그리고 조금은 사심이 담긴 시선으로 셔터를 누릅니다. 다양한 시선의 사진들을 엮어 사진관을 꾸미겠습니다.
한반도 방어를 위한 정례 한미연합훈련 '을지 자유의 방패' 연습이 시작된 18일 고양시 백석동에 마련된 '안보·안전 체험장'에서 어린이집 원생들이 거수경례를 하고 있다.
한반도 방어를 위한 정례 한미연합훈련 '을지 자유의 방패' 연습이 시작된 18일 고양시 백석동에 마련된 '안보·안전 체험장'에서 어린이집 원생들이 K-9 자주포 체험을 하고 있다.
한반도 방어를 위한 정례 한미연합훈련 '을지 자유의 방패' 연습이 시작된 18일 고양시 백석동에 마련된 '안보·안전 체험장'에서 어린이집 원생들이 사격 체험을 해보고 있다.
한반도 방어를 위한 정례 한미연합훈련 '을지 자유의 방패' 연습이 시작된 18일 고양시 백석동에 마련된 '안보·안전 체험장'에서 어린이집 원생들이 자주포 포탄을 들어보고 있다.
한반도 방어를 위한 정례 한미연합훈련 '을지 자유의 방패' 연습이 시작된 18일 고양시 백석동에 마련된 '안보·안전 체험장'에서 어린이집 원생들이 통신 체험을 해보고 있다.
한반도 방어를 위한 정례 한미연합훈련 '을지 자유의 방패' 연습이 시작된 18일 고양시 백석동에 마련된 '안보·안전 체험장'에서 어린이집 원생들이 장갑차에 오르고 있다.
한반도 방어를 위한 정례 한미연합훈련 '을지 자유의 방패' 연습이 시작된 18일 고양시 백석동에 마련된 '안보·안전 체험장'에서 어린이집 원생들이 105mm 차륜형 자주포 체험을 해보고 있다.
경기 고양시는 을지연습 기간을 맞아 을지연습의 인지도를 높이고 시민 안보·안전 의식을 확립하기 위해 '안보·안전 체험장'을 18∼20일간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체험장에는 관내 주둔 부대인 육군 1군단, 9사단, 60사단, 30기갑여단의 보유 장비를 전시해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K9, K1A2, 차륜형 장갑차, 155mm 자주포 등 20여종의 군 장비 전시와 함께 장비 설명·교육, 일산소방서의 심폐소생술 교육도 이뤄진다.

또 유해 발굴 사진과 유품 전시, 6·25 전사자 유가족 DNA 시료 채취도 진행된다.

을지연습 안보·안전 체험장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일산동구 백석동에서 운영되며 고양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고양=최상수 기자 kilroy@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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