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완전체 새 앨범 11월까지 ‘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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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가 새 노래에 이어 하반기 새 앨범도 내놓는다.
블랙핑크 새 음반의 깜짝 발표는 18일 이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YG)의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를 통해 전해졌다.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는 이날 'YG어나운스먼트'라 명명된 정례브리핑에서 "(블랙핑크) 멤버들과 프로듀서들이 (새 음반을) 11월 발매를 목표로 열심히 준비 중"이라고 언급했다.
블랙핑크는 월드투어 '데드라인'(DEADLINE)을 전개 중인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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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새 음반의 깜짝 발표는 18일 이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YG)의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를 통해 전해졌다.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는 이날 ‘YG어나운스먼트’라 명명된 정례브리핑에서 “(블랙핑크) 멤버들과 프로듀서들이 (새 음반을) 11월 발매를 목표로 열심히 준비 중”이라고 언급했다.
블랙핑크는 월드투어 ‘데드라인’(DEADLINE)을 전개 중인 상황. 전 세계 16개 도시에서 31회에 걸쳐 진행되는 공연은 지난 16일 영국 런던 공연을 끝으로 잠시 숨 고르기에 들어갔다. 10월 18일 대만 가오슝에서 재개되는 가운데, 이들은 2달 간 새 앨범 작업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보인다.
올해 완전체 활동에 앞서 블랙핑크는 솔로 아티스트로서 ‘절정의 역량’을 발휘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 성과 또한 가시적으로 드러나고 있다. 오는 9월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글로벌 시상식 MTV VMA(비디오 뮤직 어워즈)가 그 예다.
멤버 전원 솔로 자격으로 ‘최우수 케이팝 부문’에 노미네이트된 가운데, 로제는 메가히트곡 ‘아파트’로 8개 후보로 이름을 올려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아파트’는 구체적으로 대상에 해당하는 ‘올해의 비디오’를 위시로, ‘올해의 노래’와 ‘최우수 협업’, ‘최우수 팝’, ‘최우수 연출’, ‘최우수 미술 감독’, ‘최우수 시각 효과’ 등 후보에 올랐다. 이를 통해 로제는 케이팝 솔로 아티스트 ‘역대 최다 노미네이트’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VMA는 현지 시간 9월 7일 뉴욕 UBS 아레나에서 열린다.
장은지 기자 eunj@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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