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LLL’ 정식 명칭 ‘신더시티’ 확정…브랜드 웹사이트 공개

안희찬 게임진 기자(chani@mkinternet.com) 2025. 8. 18.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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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공동대표 김택진, 박병무)는 18일 'LLL' 정식 명칭을 '신더시티'로 확정하고 브랜드 웹사이트를 공개했다.

이용자는 '신더시티' 브랜드 웹사이트와 공식 SNS 채널을 방문해 신규 BI 확인할 수 있다.

개발사 빅파이어 게임즈 배재현 대표는 "'신더시티'는 심각한 위기에 직면한 미래의 인류가 잿빛 폐허가 된 도시에서 희망의 불씨로 세상을 구한다는 의미를 담은 게임명"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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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더시티’
엔씨소프트(공동대표 김택진, 박병무)는 18일 ‘LLL’ 정식 명칭을 ‘신더시티’로 확정하고 브랜드 웹사이트를 공개했다.

‘신더시티’는 PC·콘솔에서 플레이 가능한 ‘MMO 택티컬 슈터(Tactical Shooter)’ 장르 신작이다.

2026년 론칭을 목표로 개발 중이다. 이용자는 ‘신더시티’ 브랜드 웹사이트와 공식 SNS 채널을 방문해 신규 BI 확인할 수 있다.

‘신더시티’는 ▲언리얼 엔진5로 구현한 역동적인 그래픽과 심리스(Seamless) 오픈월드 ▲23세기 미래 기술과 21세기 현재가 공존하는 SF 대체 역사 세계관 ▲삼성동, 논현동 등 실제 장소를 기반으로 제작된 ‘황폐한 미래 도시 서울’ ▲총기 작동 원리를 반영한 실감나는 전투 감각 등이 특징이다.

개발사 빅파이어 게임즈 배재현 대표는 “’신더시티’는 심각한 위기에 직면한 미래의 인류가 잿빛 폐허가 된 도시에서 희망의 불씨로 세상을 구한다는 의미를 담은 게임명”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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