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그래픽] "일 싫다" 쉬는 청년 40만 명…5년간 경제적 손실 44조
김초희 디자이너 2025. 8. 18.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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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는 청년'의 증가로 최근 5년간 44조 원의 경제적 손실이 발생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18일 한국경제인협회가 이미숙 창원대학교 교수에게 의뢰해 연구한 '쉬었음 청년 증가에 따른 경제적 비용 추정' 보고서에 따르면 최근 5년(2019~2023년)간 쉬는 청년의 증가에 따른 비용 손실은 44조 4991억 원으로 추정됐다.
통계청 경제활동인구조사 자료에 따르면 이 기간 쉬는 청년의 규모는 36만 408명에서 40만 599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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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 = '쉬는 청년'의 증가로 최근 5년간 44조 원의 경제적 손실이 발생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18일 한국경제인협회가 이미숙 창원대학교 교수에게 의뢰해 연구한 '쉬었음 청년 증가에 따른 경제적 비용 추정' 보고서에 따르면 최근 5년(2019~2023년)간 쉬는 청년의 증가에 따른 비용 손실은 44조 4991억 원으로 추정됐다. 통계청 경제활동인구조사 자료에 따르면 이 기간 쉬는 청년의 규모는 36만 408명에서 40만 599명으로 늘었다.
a_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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