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동해안 해수욕장 방문객 839만명...전년대비 11.8% 증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올해 여름 강원 동해안 해수욕장 83개소에 839만여 명의 피서객이 찾은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강원도에 따르면 전날 동해안 6개 시군 해수욕장 83개소 중 강릉 18곳, 동해 6곳, 삼척 8곳, 고성 21곳 등 4개 시군에서 운영한 53개소의 해수욕장 운영이 종료됐다.
도내 대부분의 해수욕장이 폐장한 가운데 속초 2곳, 고성 9곳, 양양 19곳 등 3개 시군의 해수욕장 30곳은 다음 주까지 운영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속초·고성·양양 30곳 최장 다음주까지 운영

강릉=이성현 기자
올해 여름 강원 동해안 해수욕장 83개소에 839만여 명의 피서객이 찾은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강원도에 따르면 전날 동해안 6개 시군 해수욕장 83개소 중 강릉 18곳, 동해 6곳, 삼척 8곳, 고성 21곳 등 4개 시군에서 운영한 53개소의 해수욕장 운영이 종료됐다.
도내 해수욕장 방문객은 이날 기준 839만1644명으로 지난해 750만6853명보다 11.8%(88만 4791명) 증가했다. 지역별 방문객 증가율은 강릉시 20.8%, 동해시 13.6%, 속초시 9.2%, 삼척시 8.4%, 고성군 2.9%, 양양군 9.3%로 집계됐다.
도내 대부분의 해수욕장이 폐장한 가운데 속초 2곳, 고성 9곳, 양양 19곳 등 3개 시군의 해수욕장 30곳은 다음 주까지 운영된다.
이성현 기자
Copyright © 문화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러시아 미인대회 우승자, 갑자기 뛰어든 사슴에 결국 사망
- 한동훈 “미안하다 해서 넘어갔더니…김문수, TV토론회서 다른 말”
- “조국·윤미향 사면, 지지율 흥청망청…소진되는 것 한순간” 정부·민주 비판 국힘
- 정청래, ‘견제론’에 “박찬대가 됐으면 조국 사면 안 했나”
- 데이트에 돈 안 쓰는 20대가 ‘절반’, 돈 없어서인 줄 알았더니
- [이종호 옥중 서면인터뷰] “‘40% 수익배분’ 김여사 녹취록 있으면 공개해달라”
- [속보]李대통령 지지율 51.1%로 취임 후 최저…조국 사면, 주식 양도세 등 영향
- ‘뒷 좌석 그녀가 살포시 올려놓은 맨발’…고속버스 민폐녀 화제
- 노을사진 찍겠다 송전탑 올랐다 산불 내고 감전사
- 李대통령 부부, 시민들과 영화 ‘독립군’ 관람…관객 환호에 악수로 화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