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문화재단 기형도문학관, 창작시 공모전 ‘어느 푸른 저녁’ 미등단 청년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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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문화재단 기형도문학관이 새로운 모습의 창작시 공모전 '어느 푸른 저녁'(이하 공모전)에 참여할 미등단 청년을 다음 달 3일부터 10월 2일까지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시상 내용은 △대상(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상장 및 300만 원) 1명 △금상(광명문화재단 이사장 상장 및 200만 원) 1명 △은상(광명문화재단 이사장 상장 및 150만 원) 1명 △동상(광명문화재단 이사장 상장 및 100만 원) 2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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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1985~2007년 출생 미등단 청년 참여 가능
[아이뉴스24 정재수 기자] 광명문화재단 기형도문학관이 새로운 모습의 창작시 공모전 ‘어느 푸른 저녁’(이하 공모전)에 참여할 미등단 청년을 다음 달 3일부터 10월 2일까지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2019년 시작해 7회를 맞이한 공모전은 그 위상을 인정받아 대상 시상 훈격이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으로 격상됐다. 특히 많은 청년이 참여할 수 있도록 연령층을 1985년~2007년 출생자로 확대했다.
![[사진=광명문화재단]](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8/inews24/20250818144039466wvbi.jpg)
공모전은 예심과 본심, 총 2단계로 수상자를 선발한다. 예심에서는 기형도 시를 주제, 모티브로 한 창작시를 심사하며 여기서 선발된 60명을 대상으로 본심 현장 백일장을 운영한다.
시상 내용은 △대상(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상장 및 300만 원) 1명 △금상(광명문화재단 이사장 상장 및 200만 원) 1명 △은상(광명문화재단 이사장 상장 및 150만 원) 1명 △동상(광명문화재단 이사장 상장 및 100만 원) 2명이다.
기존 대상, 금상 수상자를 제외한 전국 1985년~2007년생 미등단 청년은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지원 방법은 기형도문학관 및 광명문화재단 홈페이지 공고에서 지원 서류 작성 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문의는 기형도문학관(02-2621-8852)으로 하면 된다.
/광명=정재수 기자(jjs3885@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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