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 화물 합병 에어인천, '에어제타'(AIRZETA)로 사명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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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인천은 18일 아시아나항공 화물사업부 합병 후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사명을 '에어제타'(AIRZETA)로 변경했다고 밝혔다.
'제타'(ZETA)는 완성과 도약을 상징하는 그리스 문자의 여섯 번째 글자로, A부터 Z까지 전 세계를 잇는 항공 물류 네트워크 구축 비전을 반영했다.
새 CI는 글로벌 항공 물류를 선도하는 브랜드 이미지를 역동적으로 표현했다.
로고타입은 항공기의 날개에서 영감을 얻어 빠르고 안전한 운송의 속도감과 신뢰성을 시각적으로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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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기범 기자 = 에어인천은 18일 아시아나항공 화물사업부 합병 후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사명을 '에어제타'(AIRZETA)로 변경했다고 밝혔다. '제타'(ZETA)는 완성과 도약을 상징하는 그리스 문자의 여섯 번째 글자로, A부터 Z까지 전 세계를 잇는 항공 물류 네트워크 구축 비전을 반영했다.
새 CI는 글로벌 항공 물류를 선도하는 브랜드 이미지를 역동적으로 표현했다. 로고타입은 항공기의 날개에서 영감을 얻어 빠르고 안전한 운송의 속도감과 신뢰성을 시각적으로 보여준다. 심볼마크는 아시아와 세계를 잇는 관문이자 세계 물류 흐름이 시작되는 대한민국을 담았다.
에어제타는 "사명 변경은 단순 통합을 넘어 고객 중심·효율 중심의 글로벌 물류 플랫폼으로 도약하겠다는 선언"이라며 "안전하고 경쟁력 있는 서비스를 통해 세계 시장을 선도하겠다"고 했다
pkb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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