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G, 한국해비타트 주최 ‘2025 815런’ 2년 연속 후원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LIG는 광복절을 맞아 한국해비타트가 주최하는 '815런' 캠페인에 후원 기업으로 2년 연속 참가했다고 18일 밝혔다.
올해로 6회차를 맞이한 815런은 독립유공자의 헌신과 희생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매년 광복절에 개최하는 기부 마라톤 캠페인이다.
LIG는 광복 80주년을 맞는 뜻깊은 해에 독립유공자의 숭고한 헌신과 희생을 되새기고자 이번 후원을 결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LIG는 광복절을 맞아 한국해비타트가 주최하는 ‘815런’ 캠페인에 후원 기업으로 2년 연속 참가했다고 18일 밝혔다. 올해로 6회차를 맞이한 815런은 독립유공자의 헌신과 희생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매년 광복절에 개최하는 기부 마라톤 캠페인이다.
이번 캠페인에는 LIG를 비롯해 LIG넥스원, LIG시스템 등 6개 계열사에서 각 815만원씩 총 4890만원을 후원했다. 기부금 및 캠페인 수익금 전액은 한국해비타트를 통해 독립유공자 후손의 주거환경 개선 사업에 활용된다.
LIG는 광복 80주년을 맞는 뜻깊은 해에 독립유공자의 숭고한 헌신과 희생을 되새기고자 이번 후원을 결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광복절 당일 진행한 행사에는 LIG넥스원 동호회인 ‘LIG러닝크루’를 포함한 임직원들이 참가해 8.15㎞를 달리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임주희 기자 ju2@dt.co.kr
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메모에 “미안해요”…이태원 참사 현장 지원 30대 소방대원, 1주일째 실종
- 조악한 사제 폭탄으로 협박…20대에 벌금 600만원 선고
- “펜션 평상서 술마시다가”…60대男 계곡서 추락사
- 버거킹 수원영통점 폭발물 설치 신고…경찰 수색 중
- “바람 피워?”…남편 중요 부위 절단한 50대 아내·공범 사위, 구속 송치
- 원안위, 국내 최초 원전 고리 1호기 해체 승인… 원전 해체 시장 열렸다
- "선생님, 보험 안 돼도 로봇수술로 해주세요"…수술 로봇 수입 1년 새 57% 증가
- 트럼프, 이란과 핵협상 한다면서 무력충돌 가능성도 제기
- 하반기 산업기상도 반도체·디스플레이 `맑음`, 철강·자동차 `흐림`
- `6조 돌파`는 막아라… 5대은행, 대출조이기 총력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