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알고리즘… 서울시립대서 국제 학술대회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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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식언어이론과 오토마타이론을 중심으로 이론 컴퓨터과학 전반에 걸친 최신 연구 성과를 공유하는 세계적 학술 행사인 '제29회 국제 언어 이론 학술대회(DLT 2025)'가 19일부터 22일까지 4일간 서울시립대학교에서 열린다.
18일 서울시립대에 따르면, 올해 대회에서는 전 세계 연구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형식언어와 오토마타의 새로운 전개 방향, 인공지능 및 기계학습 알고리즘의 이론적 기반, 계산복잡도와 검증 기술의 응용, 생물정보학에서의 언어이론 활용 등 다채로운 주제를 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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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형식언어이론과 오토마타이론을 중심으로 이론 컴퓨터과학 전반에 걸친 최신 연구 성과를 공유하는 세계적 학술 행사인 '제29회 국제 언어 이론 학술대회(DLT 2025)'가 19일부터 22일까지 4일간 서울시립대학교에서 열린다.
18일 서울시립대에 따르면, 올해 대회에서는 전 세계 연구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형식언어와 오토마타의 새로운 전개 방향, 인공지능 및 기계학습 알고리즘의 이론적 기반, 계산복잡도와 검증 기술의 응용, 생물정보학에서의 언어이론 활용 등 다채로운 주제를 논의한다. 특히, 복잡해지는 디지털 사회에서의 계산 모델 연구와 차세대 인공지능의 이론적 토대를 집중 조명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DLT는 서울시립대학교 인공지능학과 고상기 교수 연구실이 준비 전반을 이끌고 있다.
DLT 2025는 해외 저명 연구자들의 초청 강연과 함께, 구두·포스터 발표 세션, 비공식 발표 세션 등으로 구성되며, 학문적 토론과 네트워킹을 촉진한다. 또한, 대회 참가자들을 위한 문화 프로그램과 DMZ 탐방 일정도 마련되어 국제 교류의 폭을 넓힐 계획이다.
고상기 교수는 "DLT 2025는 이론 컴퓨터과학의 현재와 미래를 논의하는 중요한 무대"라며, "다양한 분야의 연구자들이 서로의 아이디어를 교환하며 새로운 연구 가능성을 열어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학술대회의 발표 논문은 슈프링거(Springer)의 LNCS(컴퓨터 과학 강의 노트) 시리즈로 출간되며, 8월 15일부터 9월 15일까지 온라인으로도 열람할 수 있다.
monarch@fnnews.com 김만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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