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3180선까지 하락… 외국인 3200억원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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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투자자들의 매도세를 견디지 못한 코스피가 장 중 3180선까지 하락했다.
이날 코스피는 장 중 최저 3180.71까지 하락하기도 했다.
코스피 시장에서 외국인은 3200억원을 홀로 매도 중이다.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5.30원 내린 1384.20원에 거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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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41분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37.44포인트(1.16%) 내린 3188.22에 거래된다. 이날 코스피는 장 중 최저 3180.71까지 하락하기도 했다.
코스피 시장에서 외국인은 3200억원을 홀로 매도 중이다. 반면 개인은 2155억원, 기관은 285억원을 사고있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은 HD현대중공업(0.94%)을 제외하고 일제히 하락세다. 특히 시가총액 1위와 2위인 삼성전자(1.54%)와 SK하이닉스(3.07%)가 낙폭을 확대 중이다.
같은 시각 코스닥은 전 거래일 대비 15.10포인트(1.85%) 내린 800.16에 거래된다. 이날 코스닥은 장 중 최저 799.79까지 하락하며 800선이 붕괴하기도 했다.
코스닥 시장에서 외국인은 546억원, 기관은 988억원을 동반 매도 중이다. 반면 개인은 1626억원을 홀로 순매수한다.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은 알테오젠과 에이비엘바이오를 제외하고 일제히 하락세다. 알테오젠은 0.46%, 에이비엘바이오는 2.06% 각각 상승 중이다.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5.30원 내린 1384.20원에 거래 중이다.
염윤경 기자 yunky23@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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